고난은 위대한 작품을 만든다 (고후 4:17-18) 고난은 위대한 작품을 만든다 (고후 4:17-18) 이 시간에 “고난은 위대한 작품을 만든다”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인생은 고해”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불교에서는 인생 자체를 하나의 큰 부담으로 봅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고난도 은혜다. 은혜일 뿐 아니라 아주 큰 은혜.. ▣바울 서신 2009.03.09
아름다운 언어생활 (약3:1-12) 아름다운 언어생활 (약3:1-12) (요약)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또 말씀으로 죄인을 구원하시고 계시듯 사람의 말 역시 구원과 인생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것이다. 성도의 언어생활은 입을 다무는 침묵도 아니요 떠드는 수다함도 아니라 입술을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아름다운 결과.. ▣바울 서신 2009.02.26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1 (롬12:2)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1 (롬12:2) (요약)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행해야 한다. 잠6:16-19에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 것이 나타나는데 먼저 이 싫어하시는 것을 피해야 한다. 그런데 이 싫어하시는 것을 뒤집어 보면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것이 나.. ▣바울 서신 2009.02.26
십일조와 연보 (고후8:9-15) 십일조와 연보 (고후8:9-15) (요약) 십분의 일의 개념은 율법 이전에 있었고 율법에서 십일조라는 명칭으로 명문화 되었다. 십일조는 제사장을 일으켜 신령한 기반을 구축하며, 생활의 평균화를 위하는 것으로, 나의 전체가 주님의 것임을 선언하고 복이 약속된 귀한 은혜이다. 신약에서 활발한 연보는 .. ▣바울 서신 2009.02.26
아내와 남편들에게(벧전3:1-7) 아내와 남편들에게(벧전3:1-7) 본문의 내용은 사도 베드로가 당시 어려움에 처한 신앙의 가정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본문에서 우리가 남편과 아내의 형평성의 논란을 하기 쉬운데 그것은 남편의 의무보다 아내의 의무를 더 많이 강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 ▣바울 서신 2009.02.26
우리에게 주신 능력 (고전1:18) 우리에게 주신 능력 (고전1:18) 이 시간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능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능력이란 참으로 중요합니다. 현대 사회에서도 능력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 얼마나 중요합니까? 여러분, 능력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우리 주님께서는 아직 예수님이 누군지도 모르는 제자들을 .. ▣바울 서신 2009.02.26
참된 일군의 고백 (고전3:4-9) 참된 일군의 고백 (고전3:4-9)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일군들입니다. 그러므로 충성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일군으로서 자세를 구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다면 차라리 하나님의 일을 하지 않음이 더 나을 것입니다. 그래.. ▣바울 서신 2009.02.26
열심을 품고 주를 섬깁시다 (롬12:9-13) 열심을 품고 주를 섬깁시다 (롬12:9-13) (요약) 살아있는 신앙은 당연히 뜨겁다. 그리고 뜨거운 마음이 아니면 무엇을 성취할 수 없다. 우리가 열심해야 할 것이 있으니 먼저 사랑하는데 열심해야 한다. 만사형통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있다. 주님을 섬기는데 열심해야 한다. 부지런한 사람에게만이 영적 .. ▣바울 서신 2009.02.26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 교회 (엡2:13-22)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 교회 (엡2:13-22) 이 우주에서 사랑의 하나님께서 사랑하시지 않으신 것이 없으시지만 가장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태초부터 이 한 가지만을 위하여 계획하시고 지금까지도 완성을 위하여 역사하시고 계신 존재가 있어요. 그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교.. ▣바울 서신 2009.02.26
제목 : 부모를 공경하라 엡6:1`3 제목 : 부모를 공경하라 본문 : 출20:12 이 시간에 “부모를 공경하라”는 제목입니다. 십계명에 자녀를 사랑하는 말씀은 없지만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은 있을까요? 그것은 일반적으로 사랑은 내리 사랑은 쉬워도 올려 하는 사랑은 어렵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귀한 진리가 있습니다.. ▣바울 서신 2009.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