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오늘의 말씀 : 룻기 1:1~5, 15~18
외울 말씀 :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삼상 7:12).”
한 마디 말 : 믿음으로 선택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세요.
찬양 :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Ⅰ. 들어가기
전도사님의 아내가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그 병원 원장님의 딸이 며칠 전에 귀국했데요. 미국으로 전학간지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거예요. 아마도 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원장님 얼굴이 많이 안 좋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마 여러분 주변에도 미국 등으로 전학을 간 친구가 있을지도 몰라요. 어린 나이에 외국에서 공부시키는 이유는, 더 잘 가르치고 싶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게 문제가 많아요. 모 아니면 도예요. 잘 되면 좋은 인재가 되지만, 안 되면 자녀를 망칠 수 있어요.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계속 고민하시는 거예요.
옛날에는 미국에만 가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아메리칸 드림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가족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어요. 물론 잘 된 사람도 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고생했어요. 그 중에는 망해서 오도가도 못 하게 된 사람들도 있었어요.
Ⅱ. 성경 이야기
엘리멜렉 가족도 이와 비슷한 경우예요. 때는 사사들이 이스라엘을 다시리던 시대였어요. 이때에 가나안 땅에 가뭄이 든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엘리멜렉과 그의 아내 나오미는 두 아들을 데리고 이민을 떠났어요. 요단강을 건너 모압 땅으로 들어갔지요. 물론 하나님께서는 모압 사람들과 함께 살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굶어 죽게 생겼는데, 곧이곧대로 살 수 있나요? 엘리멜렉은 머리가 똑똑한 사람이었어요. 그는 이 땅에 희망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남들보다 발 빠르게 움직였어요. 강 건너 풍족한 모압 땅으로 이민을 간 거예요.
그런데 그 뒤에 엘리멜렉이 그만 죽어버리고 말아요. 나오미에게는 큰 충격이었어요. 이제 좀 살만하다 싶었는데, 남편이 죽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나오미는 슬픔을 누르고, 서둘러 두 아들을 장가보냈어요. 그 나라의 모압 여인들과 결혼을 시킨 거예요. 얼른 자녀을 낳아 대를 잇게 하기 위함이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두 아들은 자녀를 낳지 못했어요. 그런데 원래 두 아들이 태어날 때부터 많이 약했던 것 같아요. 그들의 이름이 말론과 기룐인데, ‘약골’, ‘병’, ‘폐병’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결국 자리에 눕고 말았어요. 엄마 나오미와 두 며느리는 이들을 고치기 위해 무척 노력했어요. 약값으로 돈도 많이 썼어요. 또, 주변에 모압 사람들을 따라 그모스 사당에 가서 제사도 많이 드렸어요.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두 아들은 병에 걸려 누웠어요. 집에 돈 벌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집이 점점 기울어졌어요. 처음에 모압 땅에 들어왔을 때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왔어요. 하지만 이제는 남은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다 결국 두 아들마저 죽고 말았어요. 그야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나오미는 가슴을 치며 눈물을 흘렸어요. 며칠 동안 계속 울기만 했어요. 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모압 땅에 들어온 지 십 년. 십 년 동안 나오미는 모든 것을 다 잃었어요. 그녀에게는 이제 두 며느리 오르바와 룻밖에 남지 않았어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얼굴에는 깊은 주름이 여러 개나 패여 있었어요.
이렇게 모든 것을 다 잃고 난 뒤에, 나오미는 깨달았어요. 자기 가족의 죄를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어요.
도대체 어떤 죄를 지은 걸까요? 엘리멜렉이라는 이름은 ‘나의 하나님은 왕이시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그 엘리멜렉이 어떻게 행동했나요? 사사기 17:6 말씀, 사사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결론적으로 설명해주는 말씀이에요.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왕이 없었기 때문에 사람마다 자기 마음대로 행동했데요. 엘리멜렉이 그런 모습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죠? 이름만 나의 하나님은 왕이세요. 그러나 그의 행동에는 왕이 없어요. 왕이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아요. 그래서 모압 땅으로 가서 모압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 살아요. 모압 사람들이 믿는 그모스 신에게 절해요. 모압 여자와 아들들을 결혼시켜요. 어때요? 그의 행동 속에는 왕이 전혀 없어요.
Ⅲ. 생각하기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이름은 그리스도인이에요. ‘그리스도’,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즉 메시아, 왕이란 뜻이죠. 하지만 이름만 그리스도인일 때가 많아요. 하나님을 무시하고 버젓이 죄를 지을 때가 참 많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살 때가 참 많아요.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사실 우리도 별로 할 말이 없어요. 이럴 때, 우리 마음속에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그것은 다시 일어나는 거예요.
기적처럼 다 무너진 집안이 다시 일어났어요. 과부가 되었는데, 다시 가족이 생겼어요. 거지가 되어 돌아왔는데, 다시 부자가 되었어요. 나오미가 다시 웃을 수 있게 되었어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그 놀라운 기적의 시작은 룻이 보여준 믿음의 선택에 있어요.
나오미는 두 며느리, 오르바와 룻을 사랑했어요. 그들도 나오미를 사랑했어요. 그래서 나오미는 자기가 받아야 할 고통이 두 며느리에게 내려진 것을 가장 슬퍼했어요. 그래서 제발 나를 떠나라고 말하지요. 그리고 자신을 따라와 봤자 아무런 소망도 없음을 잘 설명해줘요. 신중하게 선택하라는 거죠. 그래서 오르바는 울며 고향으로 돌아가요. 하지만 룻은 끝까지 나오미를 따라요. 어머니의 하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그 하나님을 좇아 어머니를 붙잡았기 때문이에요.
룻 1:16,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예수님의 설교를 듣고 한 서기관이 마음에 열심을 가졌어요. 그리고 “주여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겠습니다.”라고 담대하게 말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대답하셨어요. “나는 집도 없는데, 네가 과연 나처럼 지낼 수 있겠느냐. 정말 나와 운명을 같이 할 수 있겠느냐.”고 되물으신 거예요.
믿음의 선택은 결코 쉽지 않아요. 하지만 믿음으로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그런 사람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세요. 여러분, 룻이 누구인지 알아요? 다윗의 증조할머니예요.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간 두 명의 이방 여자 중 한 명이 되었어요.
Ⅳ. 실천하기
말씀을 맺을게요. 믿음으로 선택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세요. 오늘 전도사님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확신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도전할게요. 마음을 강하게 먹고 하나님을 따르세요. 어떤 어려움이 와도 믿음으로 선택하세요. 넓은 길로 가기보다 좁은 길로 가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실 거예요. 여러분의 출신, 지혜, 집안, 외모에 상관없이 여러분을 높이 세우실 거예요. 지금 이 시간 말씀에 따라 믿음의 결단을 내림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 : 룻기 1:1~5, 15~18
외울 말씀 :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가로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삼상 7:12).”
한 마디 말 : 믿음으로 선택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세요.
찬양 : 하나님은 너를 만드신 분
Ⅰ. 들어가기
전도사님의 아내가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그 병원 원장님의 딸이 며칠 전에 귀국했데요. 미국으로 전학간지 6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거예요. 아마도 미국 생활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겠지요? 그래서 원장님 얼굴이 많이 안 좋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마 여러분 주변에도 미국 등으로 전학을 간 친구가 있을지도 몰라요. 어린 나이에 외국에서 공부시키는 이유는, 더 잘 가르치고 싶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게 문제가 많아요. 모 아니면 도예요. 잘 되면 좋은 인재가 되지만, 안 되면 자녀를 망칠 수 있어요.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계속 고민하시는 거예요.
옛날에는 미국에만 가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아메리칸 드림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가족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어요. 물론 잘 된 사람도 있지만, 꽤 많은 사람들이 엄청나게 고생했어요. 그 중에는 망해서 오도가도 못 하게 된 사람들도 있었어요.
Ⅱ. 성경 이야기
엘리멜렉 가족도 이와 비슷한 경우예요. 때는 사사들이 이스라엘을 다시리던 시대였어요. 이때에 가나안 땅에 가뭄이 든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엘리멜렉과 그의 아내 나오미는 두 아들을 데리고 이민을 떠났어요. 요단강을 건너 모압 땅으로 들어갔지요. 물론 하나님께서는 모압 사람들과 함께 살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굶어 죽게 생겼는데, 곧이곧대로 살 수 있나요? 엘리멜렉은 머리가 똑똑한 사람이었어요. 그는 이 땅에 희망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남들보다 발 빠르게 움직였어요. 강 건너 풍족한 모압 땅으로 이민을 간 거예요.
그런데 그 뒤에 엘리멜렉이 그만 죽어버리고 말아요. 나오미에게는 큰 충격이었어요. 이제 좀 살만하다 싶었는데, 남편이 죽었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나오미는 슬픔을 누르고, 서둘러 두 아들을 장가보냈어요. 그 나라의 모압 여인들과 결혼을 시킨 거예요. 얼른 자녀을 낳아 대를 잇게 하기 위함이었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두 아들은 자녀를 낳지 못했어요. 그런데 원래 두 아들이 태어날 때부터 많이 약했던 것 같아요. 그들의 이름이 말론과 기룐인데, ‘약골’, ‘병’, ‘폐병’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결국 자리에 눕고 말았어요. 엄마 나오미와 두 며느리는 이들을 고치기 위해 무척 노력했어요. 약값으로 돈도 많이 썼어요. 또, 주변에 모압 사람들을 따라 그모스 사당에 가서 제사도 많이 드렸어요.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두 아들은 병에 걸려 누웠어요. 집에 돈 벌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집이 점점 기울어졌어요. 처음에 모압 땅에 들어왔을 때는 많은 재산을 가지고 왔어요. 하지만 이제는 남은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다 결국 두 아들마저 죽고 말았어요. 그야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요. 나오미는 가슴을 치며 눈물을 흘렸어요. 며칠 동안 계속 울기만 했어요. 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 모압 땅에 들어온 지 십 년. 십 년 동안 나오미는 모든 것을 다 잃었어요. 그녀에게는 이제 두 며느리 오르바와 룻밖에 남지 않았어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지, 얼굴에는 깊은 주름이 여러 개나 패여 있었어요.
이렇게 모든 것을 다 잃고 난 뒤에, 나오미는 깨달았어요. 자기 가족의 죄를 깨달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어요.
도대체 어떤 죄를 지은 걸까요? 엘리멜렉이라는 이름은 ‘나의 하나님은 왕이시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그 엘리멜렉이 어떻게 행동했나요? 사사기 17:6 말씀, 사사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결론적으로 설명해주는 말씀이에요.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왕이 없었기 때문에 사람마다 자기 마음대로 행동했데요. 엘리멜렉이 그런 모습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죠? 이름만 나의 하나님은 왕이세요. 그러나 그의 행동에는 왕이 없어요. 왕이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아요. 그래서 모압 땅으로 가서 모압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 살아요. 모압 사람들이 믿는 그모스 신에게 절해요. 모압 여자와 아들들을 결혼시켜요. 어때요? 그의 행동 속에는 왕이 전혀 없어요.
Ⅲ. 생각하기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우리의 이름은 그리스도인이에요. ‘그리스도’,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즉 메시아, 왕이란 뜻이죠. 하지만 이름만 그리스도인일 때가 많아요. 하나님을 무시하고 버젓이 죄를 지을 때가 참 많죠.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내 마음대로 살 때가 참 많아요.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사실 우리도 별로 할 말이 없어요. 이럴 때, 우리 마음속에 한 가지 소원이 있다면, 그것은 다시 일어나는 거예요.
기적처럼 다 무너진 집안이 다시 일어났어요. 과부가 되었는데, 다시 가족이 생겼어요. 거지가 되어 돌아왔는데, 다시 부자가 되었어요. 나오미가 다시 웃을 수 있게 되었어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그 놀라운 기적의 시작은 룻이 보여준 믿음의 선택에 있어요.
나오미는 두 며느리, 오르바와 룻을 사랑했어요. 그들도 나오미를 사랑했어요. 그래서 나오미는 자기가 받아야 할 고통이 두 며느리에게 내려진 것을 가장 슬퍼했어요. 그래서 제발 나를 떠나라고 말하지요. 그리고 자신을 따라와 봤자 아무런 소망도 없음을 잘 설명해줘요. 신중하게 선택하라는 거죠. 그래서 오르바는 울며 고향으로 돌아가요. 하지만 룻은 끝까지 나오미를 따라요. 어머니의 하나님을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고, 그 하나님을 좇아 어머니를 붙잡았기 때문이에요.
룻 1:16, “룻이 가로되 나로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유숙하시는 곳에서 나도 유숙하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예수님의 설교를 듣고 한 서기관이 마음에 열심을 가졌어요. 그리고 “주여 어디로 가시든지 따르겠습니다.”라고 담대하게 말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대답하셨어요. “나는 집도 없는데, 네가 과연 나처럼 지낼 수 있겠느냐. 정말 나와 운명을 같이 할 수 있겠느냐.”고 되물으신 거예요.
믿음의 선택은 결코 쉽지 않아요. 하지만 믿음으로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그런 사람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세요. 여러분, 룻이 누구인지 알아요? 다윗의 증조할머니예요. 예수님의 족보에 들어간 두 명의 이방 여자 중 한 명이 되었어요.
Ⅳ. 실천하기
말씀을 맺을게요. 믿음으로 선택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하세요. 오늘 전도사님이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확신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도전할게요. 마음을 강하게 먹고 하나님을 따르세요. 어떤 어려움이 와도 믿음으로 선택하세요. 넓은 길로 가기보다 좁은 길로 가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실 거예요. 여러분의 출신, 지혜, 집안, 외모에 상관없이 여러분을 높이 세우실 거예요. 지금 이 시간 말씀에 따라 믿음의 결단을 내림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경험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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