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자락의 여인"/막5장26절
회당장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발 아래에 엎드려 있어요.
무엇인가를 예수님께 부탁드리기 위해 아마 그러고 있는 것 같아보여요
야이로아저씨가 입을 열었어요.
"예수님! 저의 어린딸아이가 죽게 되었으니 오셔서 그위에 손을 얹으셔서 살게해주세요. 예수님 ㅜㅜ;;;
예수님께서 야이로아저씨와 함께 그 아이를 살리시기 위해 발을 띄시자 주변에 있던 많은 사람들도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며 서로 부딪히기도 하고 밀치기도하면서 걷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예수님을 가까이서 보기위해 서로 앞으로 앞으로 밀며 자리다툼이 아주 심했어요.
그런데 오늘 이곳에서 아주 아주 큰사건이 떠지고 말아요..
여러분!! 피 흘리는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혹시 여러분 중에 다쳐서 피가 흐르는데 그 피가 멈추지 않았던 친구가 있나요?
오늘 여기에 12년동안 몸에서 피가 멈추지 않고 흘러내리는 병을 가지고 있는 한 여인이 살았어요... 이병의 이름은 혈루병이라고 해요..
이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사람들이 부정하고 더럽다고 가까이 하지않고 손가락질을 하는 그런 저주받은 병이예요...
이 여인은 병을 고쳐보기 위해 많은 의사들을 찾았어요... 그러나 병을 고쳐주기는커녕 더 괴롭게 하고 아프게 하여 그 병이 더 나빠지게하고 가지고 있던 돈도 다 써버려 더 이상 치료도 받을 수 없게됐어요...
이 여인의 몸에선 피와 상처로 인해서 지독한 악취가 풍겨 사람들 근처에 갈수도 없어요.
누구 하나 불쌍하다고 음식을 던져주는 사람도 없어요.. 도리어 돌을 던지거나 침을 뱉고 저주를 퍼부었어요...
이 여인은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이 여인의 마음은 지금 어떨까요?
누가 얘기해볼래요?(괴롭다/미친다/죽고싶다/창피하다/울고싶다/......등등)
"그때 저쪽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소리쳤어요..
"야 저기봐! 우리동네에 예수님이 오셨어.. 손만대도, 말씀만 해도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소경이 눈을뜨고 문둥병도 다 났는데... 우리 빨리 가보자... "
그 소리를 들은 이 여인의 마음에서 무엇인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했어요....병을 고친다구.
그럼 나의 병도 고침을 받을수 있다. 그래. 가자.가서 저분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의 병은 나을꺼야..그래 분명 낫고 말거야..이 여인은 일어나 군중들쪽으로 가기 시작했어요.
가까이 가보니 정말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예수님의 뒤를 따르고 있었어요...
여인은 입술을 꼭 캐물곤 사람들 속으로 끼어들어가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소리쳤어요." 이 더러운 것이 어딜 들어가. 아!!이 더러운 냄새 저리 안꺼져."
하며 뒤로 밀어버리기도 하고 욕하고 저주하기도 했어요...
여러분!! 이 여인은 과연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질 수 있을까요?
우리 힘을 내라고 이 여인에게 파이팅해줘요..
"힘내라 힘 힘내라 힘 젖먹던 힘까지..
그래요.. 이 여인은 정말 죽을 힘을 다해 한발 한발 다가가 드디어 예수님의 뒷모습이 보이는 곳까지 다가갔어요...
갑자기 이 여인의 가슴이 "쿵쿵" 심하게 뛰기 시작했어요.... 손이 떨리고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버렸어요...
12년동안의 힘들고 아팠던 일들이 영화관의 필름처럼 순식간에 돌아가고 있었어요...
여인은 간신히 떨리는 손을 내밀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다가갔어요.... 드디어 예수님의 옷자락이 여인의 손가락을 살짝 스치고 지나가자......
바로 그때 12년동안 흘러내리던 핏줄기가 서서히 멈추기 시작했어요...그리곤 여인의 두 눈에선 두 줄기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내렸어요...
한편 예수님께서 자기의 능력이 밖으로 나간줄 아시고 말씀하셨어요...
"누구냐!! 누가 내옷에 손을 댔느냐"
제자들이 대답했어요...
"예수님! 보세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따라오면서 밀기도 하고 부딪히기도 하는데 누가 옷에 손을 댔느냐고 물으시면 어떡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뒤를 돌아서 그 여인을 찾으시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그 여인은 자기의 병이 다 나은걸 알고 두려워 하여 떨며 예수님의 발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말씀드렸더니
예수님께서 여인에게 말씀하셨어요..
"딸아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했으니 평안히 가라.. 이제는 너의 병이 깨끗해졌으니 건강하게 살거라".... 라고 말씀하시고 집으로 돌려보내셨어요..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 이 성경말씀은 외치고 있어요.......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사람은 너무나 많지만 그 중에서 고침을 받았던 사람은 오늘본문에선 오직 한사람..... 혈루병걸린 여인뿐이었어요...
오늘 여러분은 여기에 왜 왔어요.... 간식먹으러, 친구만나러, 선생님 보러, 성경퀴즈맞춰서 달란트 받으러.... 왔나요.....
여러분!! 예수님의 뒤를 따라다니기만 하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는 사람만이 고침을 받고 용서를 받고 기쁨을 맛볼수 있어요..
따라서 해봐요... "나도 혈루병여인처럼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길 원합니다"×2
교회만 왔다갔다 하지말고 예수님을 꼭 만나고 가세요...
찬양드릴 때 예수님만 생각하며 하고, 기도드릴때도 우리 예수님이 다 듣고계시다는걸 믿고 드리고, 말씀들을때에도 "예수님이 오늘은 나에게 뭐라 하실까?" 귀를 기울이며 잘 듣는 친구들이 바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은 친구라 할수있어요....
마지막으로 한번더 따라해봐요..
[예수님! 저도 예수님 옷자락을 잡고 살겠습니다...아멘~~~~~~ ]
회당장 "야이로"라 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발 아래에 엎드려 있어요.
무엇인가를 예수님께 부탁드리기 위해 아마 그러고 있는 것 같아보여요
야이로아저씨가 입을 열었어요.
"예수님! 저의 어린딸아이가 죽게 되었으니 오셔서 그위에 손을 얹으셔서 살게해주세요. 예수님 ㅜㅜ;;;
예수님께서 야이로아저씨와 함께 그 아이를 살리시기 위해 발을 띄시자 주변에 있던 많은 사람들도 예수님의 뒤를 따라가며 서로 부딪히기도 하고 밀치기도하면서 걷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예수님을 가까이서 보기위해 서로 앞으로 앞으로 밀며 자리다툼이 아주 심했어요.
그런데 오늘 이곳에서 아주 아주 큰사건이 떠지고 말아요..
여러분!! 피 흘리는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혹시 여러분 중에 다쳐서 피가 흐르는데 그 피가 멈추지 않았던 친구가 있나요?
오늘 여기에 12년동안 몸에서 피가 멈추지 않고 흘러내리는 병을 가지고 있는 한 여인이 살았어요... 이병의 이름은 혈루병이라고 해요..
이 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사람들이 부정하고 더럽다고 가까이 하지않고 손가락질을 하는 그런 저주받은 병이예요...
이 여인은 병을 고쳐보기 위해 많은 의사들을 찾았어요... 그러나 병을 고쳐주기는커녕 더 괴롭게 하고 아프게 하여 그 병이 더 나빠지게하고 가지고 있던 돈도 다 써버려 더 이상 치료도 받을 수 없게됐어요...
이 여인의 몸에선 피와 상처로 인해서 지독한 악취가 풍겨 사람들 근처에 갈수도 없어요.
누구 하나 불쌍하다고 음식을 던져주는 사람도 없어요.. 도리어 돌을 던지거나 침을 뱉고 저주를 퍼부었어요...
이 여인은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이 여인의 마음은 지금 어떨까요?
누가 얘기해볼래요?(괴롭다/미친다/죽고싶다/창피하다/울고싶다/......등등)
"그때 저쪽에서 지나가는 사람이 소리쳤어요..
"야 저기봐! 우리동네에 예수님이 오셨어.. 손만대도, 말씀만 해도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소경이 눈을뜨고 문둥병도 다 났는데... 우리 빨리 가보자... "
그 소리를 들은 이 여인의 마음에서 무엇인가가 꿈틀거리기 시작했어요....병을 고친다구.
그럼 나의 병도 고침을 받을수 있다. 그래. 가자.가서 저분의 옷자락만 만져도 나의 병은 나을꺼야..그래 분명 낫고 말거야..이 여인은 일어나 군중들쪽으로 가기 시작했어요.
가까이 가보니 정말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예수님의 뒤를 따르고 있었어요...
여인은 입술을 꼭 캐물곤 사람들 속으로 끼어들어가기 시작했어요...
사람들은 소리쳤어요." 이 더러운 것이 어딜 들어가. 아!!이 더러운 냄새 저리 안꺼져."
하며 뒤로 밀어버리기도 하고 욕하고 저주하기도 했어요...
여러분!! 이 여인은 과연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질 수 있을까요?
우리 힘을 내라고 이 여인에게 파이팅해줘요..
"힘내라 힘 힘내라 힘 젖먹던 힘까지..
그래요.. 이 여인은 정말 죽을 힘을 다해 한발 한발 다가가 드디어 예수님의 뒷모습이 보이는 곳까지 다가갔어요...
갑자기 이 여인의 가슴이 "쿵쿵" 심하게 뛰기 시작했어요.... 손이 떨리고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버렸어요...
12년동안의 힘들고 아팠던 일들이 영화관의 필름처럼 순식간에 돌아가고 있었어요...
여인은 간신히 떨리는 손을 내밀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기 위해 조금씩 조금씩 가까이 다가갔어요.... 드디어 예수님의 옷자락이 여인의 손가락을 살짝 스치고 지나가자......
바로 그때 12년동안 흘러내리던 핏줄기가 서서히 멈추기 시작했어요...그리곤 여인의 두 눈에선 두 줄기의 눈물이 한없이 흘러내렸어요...
한편 예수님께서 자기의 능력이 밖으로 나간줄 아시고 말씀하셨어요...
"누구냐!! 누가 내옷에 손을 댔느냐"
제자들이 대답했어요...
"예수님! 보세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따라오면서 밀기도 하고 부딪히기도 하는데 누가 옷에 손을 댔느냐고 물으시면 어떡하십니까?"
예수님께서는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고 뒤를 돌아서 그 여인을 찾으시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그 여인은 자기의 병이 다 나은걸 알고 두려워 하여 떨며 예수님의 발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말씀드렸더니
예수님께서 여인에게 말씀하셨어요..
"딸아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했으니 평안히 가라.. 이제는 너의 병이 깨끗해졌으니 건강하게 살거라".... 라고 말씀하시고 집으로 돌려보내셨어요..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 이 성경말씀은 외치고 있어요.......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사람은 너무나 많지만 그 중에서 고침을 받았던 사람은 오늘본문에선 오직 한사람..... 혈루병걸린 여인뿐이었어요...
오늘 여러분은 여기에 왜 왔어요.... 간식먹으러, 친구만나러, 선생님 보러, 성경퀴즈맞춰서 달란트 받으러.... 왔나요.....
여러분!! 예수님의 뒤를 따라다니기만 하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는 사람만이 고침을 받고 용서를 받고 기쁨을 맛볼수 있어요..
따라서 해봐요... "나도 혈루병여인처럼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길 원합니다"×2
교회만 왔다갔다 하지말고 예수님을 꼭 만나고 가세요...
찬양드릴 때 예수님만 생각하며 하고, 기도드릴때도 우리 예수님이 다 듣고계시다는걸 믿고 드리고, 말씀들을때에도 "예수님이 오늘은 나에게 뭐라 하실까?" 귀를 기울이며 잘 듣는 친구들이 바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은 친구라 할수있어요....
마지막으로 한번더 따라해봐요..
[예수님! 저도 예수님 옷자락을 잡고 살겠습니다...아멘~~~~~~ ]
'♠어 린 이 설 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새사람이 되어요(엡 4:20~24) (0) | 2006.08.08 |
|---|---|
| 작은 믿음이라 할지라도 (마 17:20) (0) | 2006.08.08 |
|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 (요 13:1-17) (0) | 2006.08.08 |
| 죄와 성령이 싸우다 (0) | 2006.08.08 |
| 축복의 통로 이삭 (창 26:12-24) (0) | 2006.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