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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구한
드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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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을 구한 드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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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사기 4장 9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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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사사 였던 에훗선지자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 다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 앞에서 악한 일들을 행했어요. 하나님께서는 화가 나셨어요. 이스라엘은 가나안왕 야빈의 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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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무려 20년 동안 가나안왕 야빈에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해마다 곡식을 빼앗아 가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제서야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기 시작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고통을 받은 후에야 비로소 깨닫는 어리석음을 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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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들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이제는 하나님만 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항상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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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 여자 선지자 드보라를 사사로 삼아 주셨어요. 드보라는 참으로 현명하고 총명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는 백성들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여 주었습니다. 백성들은 드보라 사사를 아주 신뢰하고 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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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나안이 노략질 하기 위하여 이스라엘로 쳐들어올 시기가 되어서 드보라는 그들과 맞서 싸우기 위해서 바락이라고 하는 사람을 불러 오도록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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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는 바락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군사 만명을 모아서 다볼산으로 가도록 하시오. 내가 가나안왕 야빈의 군대장관인 시스라를 너에게로 오게 할 것이니 그곳에서 시스라를 물리 치도록 하시오. 하나님께서 이 전쟁을 이기도록 해 놓으셨습니다.” 하지만 바락은 혼자서는 자신이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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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겠지만 만약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않으면 저는 가지 않을 것입니다. ” 바락은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하신다는 말을 듣고도 시스라의 군대가 무서워서 드보라와 함께 가기를 청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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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사 드보라는 바락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당신과 함께 올라갈 것이요. 그러나 이 싸움에서 이기더라도 바락 당신에게 돌아갈 영광은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한 여자에게 시스라를 물리치도록 하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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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는 바락과 함께 군사들을 이끌고 적장 시스라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적장 시스라는 바락이 다볼산으로 갔다는 말을 듣고 철병거를 900승을 이끌고 기손강으로 내려 갔습니다. 그곳에는 전쟁하기에 좋은 넓은 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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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라가 기손땅으로 내려 온 것을 본 드보라는 바락에게 명령했습니다. “지금 시스라의 군대를 치러 내려 가시오.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큰 승리를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위하여 이미 길을 닦아 두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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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락이 드보라의 말을 듣고 그곳을 향해 내려 갈때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폭우는 금방 기손강을 넘치게 하였습니다. 갑자기 강이 넘치기 시작하니까. 철병거는 거추장스러운 것이 되어 버렸어요. 꼼짝 할 수가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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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의 군대장관 시스라의 군대는 힘도 제대로 사용해 보지도 못하고 바락의 군대에 완전히 무너지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도우시고 승리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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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전쟁에서 안되겠다고 생각한 적장 시스라는 혼자 살기 위하여 도망을 하였습니다. 그는 평소에 잘 알고 지내던 헤벨의 집쪽으로 도망하였습니다. 헤벨의 아내 야엘은 시스라를 반갑게 맞아 들였습니다. “장군님 어서 오십시오. 안으로 들어 가십시오. 걱정하지 마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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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라는 야엘에게 물을 달라고 해서 물을 먹었어요. “너는 가서 문 앞에서 서서 있다가 누가 와서 여기 누가 왔느냐고 묻거든 아무도 오지 않았다고 하거라.” 시스라는 야엘에게 명령을 하고는 이내 이불을 덮고는 깊은 잠에 빠져 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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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야엘은 시스라의 말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손에 말뚝과 망치를 들고 시스라를 향하여 나아 갔어요. 그리고는 깊이 잠들어 있는 시스라의 머리에 말뚝을 박았어요. 시스라는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어요. 드보라가 예언 한 한 여인이 바로 야엘이었던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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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있지 않아서 바락은 야엘의 장막에 도착하였어요. 야엘은 바락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찾는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바락은 시스라가 말뚝에 박혀 죽어 있는 것을 보았어요. 그날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왕 야빈을 물리치고 큰 승리를 하게 해 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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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바락과 함께 전쟁에 나가서 조국 이스라엘을 가나안의 왕 야빈의 손에서 구원해 낸 것입니다. 그때부터 드보라 사사가 다스리는 40년 동안 평화로운 날들을 보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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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월의 첫째 주일입니다. 우리 나라에도 이 드보라와 같은 믿음을 가지고 탄압 받는 우리 민족을 구하기 위하여 유관순을 위시한 많은 믿음의 성도들이 일본과 맞서 나라를 위하여 정의를 외친 날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평화롭게 사는 것도 그러한 나라를 사랑한 믿음의 선배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도 우리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드보라와 같이 나라를 사랑하는 믿음의 소유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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