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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내용보기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성과 아이성을 연이어서 무너뜨린 사건이 가나안 땅에 전해 지면서 그 땅에 살고 있던 왕들은 긴급회의를 모이게 되었어요.
“여리고성과 아이성이 무너졌어요. 다음 차례는 바로 우리들인데 맞서 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요 가만히 당할 수는 없지요. 군사를 모아서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도록 준비합시다.”
가나안에 먼저 살고 있던 사람들은 동맹을 맺고 이스라엘과 전쟁을 하기로 했어요.
<클릭>
한편 여호수아 장군이 있는 이스라엘 진영에 손님들이 찾아 왔어요.
“장군님 아주 먼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장군님을 뵙자고 합니다.”
“들여 보내도록 하여라”
<클릭>
정말 이 사람들은 먼나라에서 온 것 같아요. 옷도 다 헤어지고 신도 다 떨어졌어요.
“장군님 저희들은 아주 먼 나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소문을 듣고 서로 화친을 하기 위하여 이곳 까지 왔습니다.”
<클릭>
여호수아 장군은 그들의 청을 듣고 서로 전쟁을 하지 않기로 약속을 하였어요.
여호수아 장군은 그들이 정말 먼 나라에서 온줄로만 알았어요.
하지만 그 사람들은 가까운 기브온이라는 성에서 온 사람들이었어요.
<클릭>
기브온 성의 장로들은 이스라엘이 너무 강하다는 것을 알고 죽지 않기 위하여 거짓으로
작전을 세워서 이스라엘이 자신들과 전쟁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 낸것이었어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장로들은 그만 속고 말았어요.
<클릭>
기브온이 이스라엘과 동맹을 맺었다는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왕 아도니세덱은 대단히 화가 났어요.
그래서 다른 왕들에게 연락을 보냈어요.
“당장 올라와서 우리를 배신한 기브온을 치도록 합시다.”
<클릭>
아도니세덱의 전갈을 받은 왕들은 기브온과 전쟁을 위하여 모여들었어요.
“저 기브온성을 내일 아침에 쳐들어가서 함락 시켜버립시다.”
“그래요 우리를 배신하였으니 따끔한 맛을 보여 주어야 해요”
<클릭>
“여호수아 장군님 기브온에서 급한 전갈이 왔습니다.”
“무슨 내용이냐?”
“지금 가나안 다섯왕이 모여서 기브온을 치러 왔답니다.”
여호수아는 다섯왕과 한꺼번에 싸우는 것이 걱정이 되었어요.
<클릭>
하지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 하셨어요.
“여호수아야 걱정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그리고 너가 분명히 전쟁에서 이길 것이다.”
<클릭>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사들은 밤새도록 기브온을 향해 진군했어요.
그리고 아침 일찍 기브온을 치기 위해 모인 다섯왕의 진지에 도착하게 되었어요.
<클릭>
가나안 동맹군들과 이스라엘 군사들 사이에 큰 전쟁이 일어났어요.
전쟁은 그때부터 하루 종일 계속되었어요.
<클릭>
하나님께서도 이 전쟁을 도와 주었어요.
갑자기 가나안 동맹군들을 향해서 하늘에서 큰 우박이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이 우박에 맞아서 죽은 사람이 칼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더 많았어요.
<클릭>
아! 그런데 전쟁을 다 이겨 가는데 시간이 부족하게 되었어요.
여호수아 장군은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과 전쟁하기를 원하는 가나안동맹군을 이기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태양이 멈추어서 저들을 다 물리치도록 도와 주세요. 그리고 달도 멈추어 지게 해 주세요. 그래서 이 전쟁에 승리하게 해 주세요.”
과연 이 여호수아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 주셨을까요?
<클릭>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시간이 지나도 해가 지지 않는 것이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쟁을 완전히 이길 수 있었어요.
<클릭>
이스라엘과 싸웠던 다섯왕은 여호수아 앞에 잡혀 왔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다섯왕을 한꺼번에 이기는 놀라운 일을 하게 되었어요.
<클릭>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시고 태양이 멈추어 서도록 해 주신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바로 저와 여러분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위하여 믿음으로 행할때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위하여 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는 도와 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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