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기드온

공 상희 2006. 6. 23. 16:50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기드온

   5_c.gif 성경말씀-사사기 6장 27절
    이에 기드온이 종 열을 데리고 여호와의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아비의
    가족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백주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표준새번역

   그리하여 기드온은 종들 가운데서 열 명을 데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하였다.그러나 그의 아버지 집안
   사람들과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감히 그 일을 낮에 하지 못하고 밤에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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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연약한 기드온 이었지만 하나님을 만난 후에는 담대한 믿음을 가진 사람으로 바뀌어 갔어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에는 최선을 다하는 기드온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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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한 가지 어려운 명령을 내리셨어요.

“기드온아! 네 아버지의 수소 중에서 칠년된 두 번째 수소를 취하여 네 아버지 집으로 가라. 그리고 네 아버지집에 있는 바알우상과 그 곁에 있는 아세라 우상을 다 부수어 버리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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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네가 가져간 그 수소를 가지고 나를 위하여 단을 쌓고 그 소를 태워서 나에게 제사를 드려서 내가 하나님됨을 드러내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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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명령을 들은 기드온은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하여 자신의 종 열명을 모았어요.

“오늘 밤에 우리는 바알과 아세라의 신상들을 다 깨어 버릴 것이다. 너희들은 내 말만 듣고 시키는 대로 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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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은 낮에 이 일을 할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아버지와 그 성에 속한 사람들이 바알을 진짜 신으로 섬기고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밤에 몰래 하나님의 명령대로 아버지의 집에 들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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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은 그날밤 아버지의 집에 있는 모든 우상들을 다 부수어 버렸어요.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일이예요. 왜냐하면 사람들은 그 우상을 신으로 섬겼기 때문에 자칫하면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일이었지만 하나님의 명령에 기드온은 순종했어요.

이처럼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할때 기드온처럼 어려움을 알면서도 행해야 할 때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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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알과 아세라 신상을 다 부순 기드온은 새로 만든 제단위에 하나님의 명령대로 수소를 번제로 드렸어요.

하나님께서는 기드온의 제사를 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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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바알신에게 제사하러온 사람들은 깜짝 놀랐어요.

“아니 바알신의 신상이 다 부숴졌다. 이게 도체 어떻게 된일이냐?”

사람들은 이 일을 행한 사람은 바로 기드온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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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의 아버지를 찾아가서 그들은 말했어요.

“당신의 아들이 우리의 신인 바알과 아세라의 신상을 다 깨뜨렸으니 오늘 당신의 아들은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요. 당신의 아들을 끌어 내도록 하시오.”

기드온은 자칫 죽음을 당할 수 있는 위기에 빠졌어요. 과연 기드온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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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의 아버지 요아스는 사람들에게 물었어요.

“당신들은 바알이 진짜 살아있는 신이라고 믿소?”

이 요아스의 질문에 대하여 사람들은 대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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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당연한 소리지요. 바알은 아주 능력이 많은 살아있는 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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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바알이 살아있다면 자신의 신상을 깨뜨린 사람을 그냥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내 아들을 죽이지 않아도 살아있는 신인 바알이 내 아들을 분명 아침에 죽일 것입니다. 그러니 바알을 믿고 기다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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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바알의 우상을 깨뜨린 기드온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바알과 아세라는 거짓 신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기드온을 사람들의 손에게 지켜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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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하는 사람을 분명히 지켜 주신답니다.

다윗이 골리앗앞에 나아갈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지켜 주셨습니다.

다니엘이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사자굴에 들어갔을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지켜 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믿음의 사람들을 지켜 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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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든 친구들도 기드온 다윗 다니엘과 같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의지하고 행할 때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게 됨을 믿고 당당하게 행하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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