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라합이 받은 약속

공 상희 2006. 6. 20. 15:15

5_c.gif라합이 받은 약속

 
5_c.gif성경말씀-여호수아 2장 1절~24절
    
 우리가 이 땅에 들어올 때에 우리를 달아 내리운 창에 이 붉은 줄을 메고
     네 부모와 형제와 네 아비의 가족을 다 네 집에 모으라(18절)
     라합이 가로되 너희의 말대로 할 것이라 하고 그들을 보내어 가게 하고
     붉은 줄을 창문에 매니라(21절)


설교내용보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 가나안을 눈앞에 둔 곳까지 왔어요.
그런데 이스라엘을 인도하던 모세선생님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비스가산이라는 곳에서 죽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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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엄청난 슬픔에 가득했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과연 가나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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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라는 새로운 지도자를 세우셨어요.
하지만 여호수아는 아주 걱정이 많았습니다.
"모세 선생님이 돌아가셨으니 이제 큰일 났구나. 어떻게 이 많은 백성들은 내가 이끌고 간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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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나타 나셨어요.
"여호수아야 걱정 하지 말아라. 모세와 함께 할때와 마찬 가지로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네가 만약 내 말을 듣고 순종하면 너가 어디로 가든지 내가 이기게 할 것이다."
"예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 백성을 인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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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얻은 여호수아는 백성의 대표들에게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하면 우리는 삼일안에 우리 앞에 있는 이 요단강을 건너서 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있는 사람들을 물리치고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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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 장군님 이제 저희들은 여호수아 장군님을 따르겠습니다."
"명령만 내려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은 이렇게 사람들에게도 인정을 받게 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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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자 마자 제일 먼저 여리고라고 하는 어마 어마한 성의 사람들과 싸워야 해요. 이 성은 너무나 잘 지어져서 쉽게 싸움에서 이기기 어려운 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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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딤이라는 곳에서 여호수아 장군은 아주 용맹한 두 사람을 불렀어요.
"너희들은 이 밤에 여리고성 가까이가 가 있다가 사람들이 많이 움직일 때 몰래 여리고성으로 들어가서 그 성을 살펴 보도록 하여라"
"예 장군님"
"하나님께서 너희들을 보호해 주실 것을 믿는다."
"예 장군님 다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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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성 가까이에 간 두 사람은 해가 질녁을 택하여 다른 사람들과 섞여서 아무도 모르게 여리고 성에 들어가는데 성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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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어서 빨리 오늘밤을 묶을 수 있는 곳을 찾아 봅시다."
"저기 위에 있는 저 여관으로 가는게 어떻겠습니까?"
"그것참 좋은 생각이요. 빨리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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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급히 성벽 위에 있는 여관으로 들어 갔어요.
그런데 이들이 그곳에 들어가는 것을 이상하게 바라본 사람들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저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 같아."
"그래 그런 것 같으니 빨리 왕께 알려야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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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관에 들어간 두 사람을 본 이집 여 주인은 이들이 이스라엘 사람인 것을 금방 알아 보았어요.
"저 사람들은 분명 이스라엘에서 온 사람들이 분명해 복장을 보니 이곳 사람들은 아니야.  분명 이스라엘에서 온 정탐꾼들이야. 저 이스라엘 사람들은 바다를 육지로 건너고 가는 곳 마다 전쟁에서 승리하였다는 소문이 성안에 쫙 퍼졌으니 분명 이 여리고 성도 곧 무너지게 될 것이야. 나도 하나님을 믿으면 살아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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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리고 군인들은 정탐꾼들을 잡으려고 라합의 집으로 쳐들어 왔어요.
"이봐 이곳에 온 이스라엘 정탐군들이 어디로 갔소."
"예 저희집에 왔습니다만 해질녁에 성문을 빠져 나갔습니다. 내가 그 사람들이 정탐꾼인지 몰랐습니다."
"어느 쪽으로 나갔어요?"
"그것은 잘 모릅니다. 하지만 빨리 따라가면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자 빨리 잡으러 가도록 하자."
군인들은 급히 그 사람들을 잡기 위해서 달려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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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라합은 그 두사람을 자신의 지붕위에 있는 삼대 밑에 숨겨 두었어요.
"여보세요. 이제 나와도 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들을 도와 주신 이 은혜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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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나라가 여리고를 무너뜨릴 때 나와 내 가족을 살려 주십시오."
"꼭 약속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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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 줄을 타고 성벽을 타고 내려가서 도망하도록 하시오."
"나중에 우리가 이 성을 무너뜨릴 때 우리가 내려간 창문에 빨간줄을 달아 두도록 하시오. 그러면 우리가 당신과 당신의 가족을 안전하게 지켜 줄 것이요."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꼭 빨간 줄을 창문에 달아 두어야 합니다. 이 약속을 어기면 우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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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정탐군은 성벽을 타고 내려가서 무사히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그리고 여호수아 장군에게 이들은 라합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여호수아 장군도 라합을 구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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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라합은 여리고 성이 무너질 때 구원받을 수 있도록 약속을 받았어요.
빨간표의 약속만 달아 둔다면 아무리 큰 전쟁 속에서도 라합과 그의 가족은 살아남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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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우리도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 큰 약속을 받았답니다.
바로 예수님을 우리는 약속으로 받았답니다.
이 예수님을 믿고 이 예수님의 표를 가진 사람은 모두 이 세상에 심판받을 때 살아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예수님을 약속으로 받아서 마지막 심판때에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도록 전도 해야 할 것이예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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