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예수를 바라보자

공 상희 2006. 6. 20. 15:12

  5_c.gif 예수를 바라보자
 
  5_c.gif 성경말씀- 민수기 21장 8~9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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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노예 생활을 마치고 지도자 모세의 인도하에 가나안으로 가기 위하여 가고 있었어요. 그들은 광야에서 머물렀는데 이 광야에는 물이 없어서 곤란을 겪을때가 많아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이 없어서 하나님을 원망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기적을 베푸셔서 물을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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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광야 바위에서 물이 나오도록 해 주셨어요.

사람들은 기뻐하며 하나님을 찬양 했어요. 하지만 이들의 감사는 곧 원망으로 바뀌었어요.

먹을 것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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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우리를 이곳으로 데려와서 죽일 셈인가? 애굽에 있을때는 이곳보다 훨씬 잘 먹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을 듣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기적으로 먹을 양식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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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하늘에서 만나라고 하는 아주 맛있는 양식을 내려 주셨어요.

아침마다 온 땅에는 만나로 하얗게 덮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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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또 고기가 먹고 싶다고 하나님을 원망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메추라기떼가 이스라엘 민족들이 있는 곳으로 모여서 떨어지게 해 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의 원망하는 소리도 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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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도 이스라엘 백성들의 입에서 원망은 끝날 줄 몰랐어요.

애굽의 노예에서 탈출하게 도와 주시고 또 매일 매 순간 광야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우시고 약속의 땅으로 갈 수 있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할 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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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들의 지도자 모세에게 원망하며 말합니다.

"아이고 힘들어라 그냥 애굽에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왜 우리를 데리고 나와서 이 광야에서 죽게하는거요"라고 하면서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을 했어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렇게 불평하는 사람들은 늘어만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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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끊임없이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화가 나셨어요. 하나님께서 사막에 있는 독이 있는 불뱀들을 모두 모아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있는 곳으로 보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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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에 이스라엘 백성들 속에서 무서운 일이 일어 났어요.

순식간에 나타난 불뱀들은 닥치는 대로 사람들을 물기를 시작했어요. 불뱀에 물린 사람들은 온 몸에 독이 퍼지고 죽어가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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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턱에 선 이스라엘 그제서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자신들이 죄를 지었음을 깨닫고는 모세를 찾아가서 간청을 했습니다.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제발 하나님께 기도드려 이 뱀들이 우리를 떠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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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의 회개를 본 모세는 하나님앞에 나아가서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하나님 이 백성이 무지하여 이런 잘못을 범했습니다. 이들을 용서하시고 이들에게서 뱀을 떠나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너는 불뱀과 똑 같은 모양의 놋뱀을 만들어서 뱀에 물린 사람들에게 보게 하여라 믿고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 살아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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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하나님께서 시키신대로 순종하여 불뱀의 모양으로 된 놋뱀을 만들어서 장대에 높이 달았습니다.

“여러분 불뱀에 물린 사람은 이 불뱀 형상으로 만들어진 이 놋뱀을 쳐다 보기만 하면 온 몸의 독이 사라지고 깨끗하게 낫는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놋뱀을 쳐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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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이 놋뱀을 쳐다 본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뱀에 물려 죽을 수밖에 없는 지경에서 죽지 않고 살아났어요. 단지 그들은 모세의 말을 믿고 쳐다보았을 때 그들은 깨끗하게 나음을 받게 된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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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놋뱀은 광야에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에요.  불뱀에 물린 사람들은 뱀의 나쁜 독으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던 것처럼 우리 속에는 죄의 독이 가득해요. 우리는 그 죄의 독으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죄의 독을 순식간에 우리 속에서 없이하시고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우리에게도 놋뱀과 같이 높이 들린 분을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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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바로 십자가의 예수그리스도 에요. 놋뱀이 나무 위에 높이 달린 것처럼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높이 달려 주신 것이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바라보았을 때 모든 것이 깨끗하여 진 것같이 이제 우리는 이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대신 죽어주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기만 하면 우리 몸에 있는 모든 죄의 독은 사라지고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천국에서 살 수 있게 되는 것이에요. 예수님을 믿고 바라봄으로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는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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