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쓴물이 단물로 바뀌었어요

공 상희 2006. 6. 20. 15:02

 5_c.gif 쓴물이 단물로 바뀌었어요(마라의 기적)// 내용보기
   5_c.gif 성경말씀- 출애굽기 15장 25절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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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인도를 받아서 애굽에서 나와서 홍해 바다의 그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며 드디어 가나안을 향한 출발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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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온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탈출시켜서 홍해바다를 건넌 후 맨 처음 도착한곳이 수르 광야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3일길을 걸었지만 도무지 물을 구할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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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백성1. -- "아!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 그나 저나 너무나 목이 마른데 물이 없으니.... 여보게 물 좀 남은 것 없는가?"

이스라엘백성2. -- " 물 남은 것이라니? 나도 물을 못 마신지 벌써 사흘이라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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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찾아 나선 백성들은 어렵게 물을 발견 하였습니다.

"물이다!!! 물이야!! "

"뭐? 물이라구? 어서 가서 봅시다."

하지만 사람들은 물을 먹을 수가 없었어요. 왜냐하면 물이 너무 써서 먹을 수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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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은 자신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모세에 대하여 불만을 말하기 시작 했어요.

"아니! 우리를 이곳으로 인도한 모세님은 무얼 하는거야? "

" 도대체 우리를 왜 이곳까지 끌고 와서 이렇게 고생을 시키는가? 모세님은 무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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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들은 모세를 찾아가서 항의를 했어요.

“도대체 우리를 목말라 죽일 생각이십니까?”

“뭔가 대책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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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백성들의 원망의 소리를 들으면서 참으로 답답했습니다. 모세는 오직 기도할 수 밖에 없어서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이 백성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잊어 버리고 백성들이 저를 원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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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모세의 소리를 듣고 나타나셔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모세야!! 내가 가르키는 한 나무로 가서 그 나뭇가지를 꺽어서 물어 던져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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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나무로 가서 그 나뭇가지를 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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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꺽은 나뭇가지를 쓴 맛이 나는 물속으로 던져 넣었어요.

아!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어요. 그렇게 써서 못먹던 물이 갑자기 단물로 변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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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가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나뭇가지를 꺽어 물에 던졌더니 물이 달아졌습니다. 백성들은 그 물을 마시고 다시 한번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였습니다. 쓴 물이 단물로 변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어떤 나무가 물을 달아지게 하는 나무가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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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적을 행하신 후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지킬 약속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너 이스라엘이 너희 하나는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그가 보기에 바르게 살며 그 명령을 귀에 담아 모든 규칙을 지키면, 애굽인들에게 내렸던 어떤 병도 너희에게는 내리지 아니하리라. 나는 여호와, 너희를 치료하는 의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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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의 문제를 치료하시고 해결 해 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 하나님앞에 기도하기 보다는 원망하였습니다. 우리의 삶속에 어려운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두고 원망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리지 말고 모세처럼 하나님앞에 기도함으로 치료함을 받는 모든 믿음의 어린이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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