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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내용보기 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홍해를 마른 땅처럼 건너게 되는 기적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면서 기쁜 마음으로 가나안을 향해 나아 갔어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으로 가려면 광야를 거쳐서 가야해요. 그래서 신광야라는 곳에 장막을 쳤어요. 이 광야에서의
생활은 정말 힘이 들었어요. 그래서 처음에 가졌던 기쁨은 사라져 갔어요. "모세선생 우리를 굶어 죽일 생각인거요. 이제 이 광야에서 먹을 것도 없이 어떻게 하려고 해요." "하나님 지금 백성들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와 주십시오.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이여 지금 내 앞으로 다 모이도록 하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답을 주셨어요. 모두 모이도록
하시오." "하나님께서 매일 아침마다 우리가 먹을 양식을 하늘에서 내려 줄 것입니다. 날마다 하루 분을 모으고 안식일 전날에는
안식일 분까지 이틀분을 모아 두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저녁에는 맛있는 고기도 줄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불평의 말을 들어 주셨습니다.
다시는 하나님을 대하여 불평하지 말도록 하여라. " 이 말을 하고 있을 때 백성들은 구름 가운데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것을 보였어요. 다음날 새벽이 되었어요. "우와 이게 뭐야 온 천지가 하얗게 되어 버렸네" 그리고 저녁에는 메추라기라는 새가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장막위에 새까맣게 덮였어요. "아빠 너무 너무 맛있어요. 마치 맛있는 과자 같아요. 매일 매일 이런 것을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모세선생님이 안식일 외에는 음식을 모아두지 말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지 않은 거예요. 과연 만나는 내일까지 무사할 수 있을까요? 따로 남겨둔 만나에 그 밤에 벌레들이 와서 다 먹어 버렸어요. 내일은 안식일이예요.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안식일 전날에는 이틀분을 준비하라고 했어요. "아니 오늘은 왜 만나가 내리지 않았지. 만나가 없으면 오늘은 굻어야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지" "아니 오늘은 만나에 벌레가 생기지 않고 그대로구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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