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린 이 설 교

하늘에서 내린 양식

공 상희 2006. 6. 20. 15:03

5_c.gif하늘에서 내린 양식   
 
5_c.gif주제: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5_c.gif성경본문-출애굽기 16장 12절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 줄 알리라 하라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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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홍해를 마른 땅처럼 건너게 되는 기적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면서 기쁜 마음으로 가나안을 향해 나아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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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으로 가려면 광야를 거쳐서 가야해요. 그래서 신광야라는 곳에 장막을 쳤어요. 이 광야에서의 생활은 정말 힘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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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처음에 가졌던 기쁨은 사라져 갔어요.
백성들은 먹을 것이 없어지면서 점점 마음이 나빠지고 하나님께 불평을 하기 시작했어요.
"뭐야 이것 모세가 우리를 광야로 데려와서 굶어 죽이려고 하는거 아냐?"
"그래요 맞아요 모세에게 가서 좀 따져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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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선생 우리를 굶어 죽일 생각인거요. 이제 이 광야에서 먹을 것도 없이 어떻게 하려고 해요."
"우리가 애굽에서는 그래도 고기 가마 곁에서 고기와 떡을 배불리 먹었는데 이게 도대체 뭐요?"
"나는 애굽에서 배불리 먹고 죽는게 가나안 가는것보다 나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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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지금 백성들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도와 주십시오. 하나님"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늘에서 양식이 비같이 내리게 해 주겠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다 들었어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것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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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들이여 지금 내 앞으로 다 모이도록 하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답을 주셨어요. 모두 모이도록 하시오."
"이번에는 모세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우리를 모이라고 할까?"
"이 배고픔을 이길 무슨 방법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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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매일 아침마다 우리가 먹을 양식을 하늘에서 내려 줄 것입니다. 날마다 하루 분을 모으고 안식일 전날에는 안식일 분까지 이틀분을 모아 두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저녁에는 맛있는 고기도 줄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불평의 말을 들어 주셨습니다. 다시는  하나님을 대하여 불평하지 말도록 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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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하고 있을 때 백성들은 구름 가운데 하나님께서 임재하신 것을 보였어요.
정말 그들은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느꼈고 자신들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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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새벽이 되었어요.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대로 이스라엘 백성의 장막위에 둥글고 햐얀 것을 많이 내려 주셨어요. 마치 눈과같이 온 천지에 동글동글하고 하얀 것들이 가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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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게 뭐야 온 천지가 하얗게 되어 버렸네"
"야 이것봐 이거 맛있는 과자같기도 하고 이게 뭘까?"
"맛을 봐 정말 맛있어. 마치 꿀섞은 과자 같은 것이야"
사람들은 자신들이 멋을 만큼 그릇에 담았어요.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이 담아서는 안되내일 또 내릴 것이라고 모세가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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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녁에는 메추라기라는 새가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는 장막위에 새까맣게 덮였어요.
손만 뻣으면 먹고 싶은 만큼 잡아서 먹을 수 있었어요. 사람들은 너무나 신이나고 좋았어요. 하나님께 참 감사를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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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너무 너무 맛있어요. 마치 맛있는 과자 같아요. 매일 매일 이런 것을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 모세선생님은 내일도 내린다고 하지만 혹시 내리지 않으면 굶어야 하니까 내일 먹을 것을 따로 준비해 두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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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선생님이 안식일 외에는 음식을 모아두지 말라고 했는데 그 말을 듣지 않은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꼭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는 사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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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만나는 내일까지 무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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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남겨둔 만나에 그 밤에 벌레들이 와서 다 먹어 버렸어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들어야 하는데 내가 그 말씀을 듣지 않아더니 먹을 수 없게 되어 버렸구요. 이제는 하나님 말씀대로 들어야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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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안식일이예요.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서 안식일 전날에는 이틀분을 준비하라고 했어요.
"예이 무슨 소리 매일 같이 내리는 만나가 왜 내일은 안내린단 말인가. 그냥 모세선생님이 해 보는 소리일꺼야 나는 오늘 것만 준비해서 내일을 신선한 것을 먹어야지"
과연 다음날 만나가 내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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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은 왜 만나가 내리지 않았지. 만나가 없으면 오늘은 굻어야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하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우리 마음대로 하다가 오늘 이 고생을 하게 되는 군요"
그 사람들은 안식일 내내 굶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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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은 만나에 벌레가 생기지 않고 그대로구나"
이틀째가 되면 만나에 벌레가 생겼는데 신기하게도 안식일 아침에는 이틀이 되어도 만나에 벌레도 생기지 않고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행하는 사람은 어려움이 없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멋진 친구들이 되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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