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사도행전 6장 1-3절
제목: 칭찬 듣는 사람
여러분, 6장 1절에 보면 '구제'라는 말이 나와요. '구제'란 말이 무슨 뜻일까요? 혹시 아는 친구 있어요? ( … ) '구제'란 말은 남을 도와주는 거예요. '봉사'와 비슷한 말입니다.
또 6장 2절에 보면 '공궤'라는 말이 나와요.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혹시 아는 친구 있어요? (저요!) 네, 대답해 보세요. (음식을 먹여 주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공궤'라는 말은 음식 접대를 하는 걸 말합니다.
여러분, 초대 교회 때는 헬라파 유대인들과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있었어요(행6:1). 헬라파 유대인들은 외국에 흩어져 살다가 이스라엘에 들어온 유대인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히브리파 유대인들은 원래부터 이스라엘에 살고 있었던 유대인들을 말해요. 그런데 헬라파 유대인 중에서 남편을 먼저 천국에 보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을 '헬라파 과부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히브리파 유대인 중에서 남편을 먼저 천국에 보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을 '히브리파 과부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과부들은 특별히 도움이 더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요즘에야 여자들도 직장이 많으니까 별 문제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옛날에는 여자들이 혼자 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헬라파 과부들과 히브리파 과부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주는 일을 사도들이 해왔습니다(행6:2).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안그래도 사도들이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과부들에게 생활필수품 같은 것들을 나누어주다보니까 시간을 많이 뺏기게 되었습니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들을 제대로 하지도 못할뿐더러 과부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게 어느 한 편에게 더 많은 물건이 배급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히브리파 과부들에게는 내의 10벌이 지원됐는데 헬라파 과부들에게는 빤스 한 장밖에 지원이 안되고, 히브리파 과부들에게는 사과 한 상자가 지원됐는데 헬라파 과부들에게는 귤 한 개밖에 지원이 안됐습니다.
여러분 누가 불만이 생길 거 같아요? (헬라파 과부요~) 네, 맞았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불공평하게 물건이 배급되었을까요? 배급받아야 할 사람은 많은데 나누어 줄 사람이 적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 우리 나라에 태풍이 찾아와서 물난리가 난 적이 있어요. 그 때 어떤 지역엔 물건이 많이 공급됐고, 또 어떤 지역엔 물건이 적게 공급됐어요. 또 같은 지역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집에는 생활필수품이 충분이 공급됐는데 어떤 집에는 너무 보잘 것 없이 지급되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난 거죠? 물론 나누어주는 사람들이 머리를 잘 굴리지 못해서이기도 하지만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적어서 그런 거예요. 물품을 지원받아야 할 사람은 많은데 나누어주는 일을 하는 사람은 너무 적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 만일 우리 교회에 선생님이 한 분 밖에 없다면 제대로 성경 공부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아니요~) 선생님 한 분이 유치부부터 6학년까지 앉혀놓고 성경 공부를 할 순 없어요.
초대 교회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은 많은데 도와줄 사람이 적었어요. 그래서 사도들은 유대인들에게 '구제'라든지 '공궤'라든지 '봉사'할 사람을 뽑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사님 7명이 뽑혔습니다. 이 집사님들은 이제 교회에서 하는 일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대 교회 시절 부족했던 부분을 이 집사님들이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하는 이 일들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은 개나 소나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선 자격이 필요했습니다. 그 자격이란 게 뭘까요? 사도행전 6장 3절 말씀을 봅시다.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하나님의 일은 칭찬 듣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고 남을 실족시키지도 않습니다.
칭찬을 듣는 사람은 앞으로도 칭찬을 들을만한 일을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반대로 꾸중을 듣는 사람은 앞으로도 꾸중을 들을만한 일을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꾸중을 듣는 사람이 하면 안됩니다. 만일 하나님의 일을 꾸중을 듣는 사람이 하면 그 하나님의 일도 엉터리로 하고 망가뜨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의심을 갖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인지 사탄의 일인지 잘 알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의 믿음이 약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서 실망을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일은 칭찬 듣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칭찬 듣는 사람이 하는 하나님의 일을 통해서 예수님의 향기가 널리 퍼지게 됩니다. 그러면 그 칭찬 듣는 사람이 하는 하나님의 일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되는 거죠.
그런데 칭찬을 듣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먼저는 성령이 충만해야 하고 다음은 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행6:3).
그러면 성령 충만하기 위해선 무얼 해야 할까요? 우리에게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갈5:22-23). 우리에게 이런 것들이 있다면 우린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할 우리들에게 성령 충만할 것만 말씀하시나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혜도 충만하라고 말씀하십니다(행6:3).
그런데 속담 중에 이런 말이 있죠.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지혜가 충만하기 위해서도 지혜의 첫 발 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그러면 지혜의 첫 발 걸음, 기초, 근본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존경해야 합니다. 성경 잠언 말씀에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잠9:10)이래요. 여러분들이 지혜가 충만하기 위해선 먼저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무례히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무례히 행하는 게 아니래요(고전13:5). 여러분들이 예배 시간에 정신 못차리고 잡담하고 딴짓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 무례히 행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은 칭찬 듣는 사람이 해야하고 칭찬 듣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성령이 충만해야 하고 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여러분들의 삶에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나타나야 하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칭찬 듣는 사람이 된다면 하나님께서는 귀하고 가치있고 보람있는 하나님의 일을 여러분에게 맡겨 주실 것입니다.
제목: 칭찬 듣는 사람
여러분, 6장 1절에 보면 '구제'라는 말이 나와요. '구제'란 말이 무슨 뜻일까요? 혹시 아는 친구 있어요? ( … ) '구제'란 말은 남을 도와주는 거예요. '봉사'와 비슷한 말입니다.
또 6장 2절에 보면 '공궤'라는 말이 나와요.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 혹시 아는 친구 있어요? (저요!) 네, 대답해 보세요. (음식을 먹여 주는 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공궤'라는 말은 음식 접대를 하는 걸 말합니다.
여러분, 초대 교회 때는 헬라파 유대인들과 히브리파 유대인들이 있었어요(행6:1). 헬라파 유대인들은 외국에 흩어져 살다가 이스라엘에 들어온 유대인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히브리파 유대인들은 원래부터 이스라엘에 살고 있었던 유대인들을 말해요. 그런데 헬라파 유대인 중에서 남편을 먼저 천국에 보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을 '헬라파 과부들'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히브리파 유대인 중에서 남편을 먼저 천국에 보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들을 '히브리파 과부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과부들은 특별히 도움이 더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요즘에야 여자들도 직장이 많으니까 별 문제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옛날에는 여자들이 혼자 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헬라파 과부들과 히브리파 과부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나누어주는 일을 사도들이 해왔습니다(행6:2).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안그래도 사도들이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과부들에게 생활필수품 같은 것들을 나누어주다보니까 시간을 많이 뺏기게 되었습니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들을 제대로 하지도 못할뿐더러 과부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게 어느 한 편에게 더 많은 물건이 배급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히브리파 과부들에게는 내의 10벌이 지원됐는데 헬라파 과부들에게는 빤스 한 장밖에 지원이 안되고, 히브리파 과부들에게는 사과 한 상자가 지원됐는데 헬라파 과부들에게는 귤 한 개밖에 지원이 안됐습니다.
여러분 누가 불만이 생길 거 같아요? (헬라파 과부요~) 네, 맞았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불공평하게 물건이 배급되었을까요? 배급받아야 할 사람은 많은데 나누어 줄 사람이 적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 우리 나라에 태풍이 찾아와서 물난리가 난 적이 있어요. 그 때 어떤 지역엔 물건이 많이 공급됐고, 또 어떤 지역엔 물건이 적게 공급됐어요. 또 같은 지역이라고 하더라도 어떤 집에는 생활필수품이 충분이 공급됐는데 어떤 집에는 너무 보잘 것 없이 지급되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난 거죠? 물론 나누어주는 사람들이 머리를 잘 굴리지 못해서이기도 하지만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 적어서 그런 거예요. 물품을 지원받아야 할 사람은 많은데 나누어주는 일을 하는 사람은 너무 적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 만일 우리 교회에 선생님이 한 분 밖에 없다면 제대로 성경 공부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아니요~) 선생님 한 분이 유치부부터 6학년까지 앉혀놓고 성경 공부를 할 순 없어요.
초대 교회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은 많은데 도와줄 사람이 적었어요. 그래서 사도들은 유대인들에게 '구제'라든지 '공궤'라든지 '봉사'할 사람을 뽑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사님 7명이 뽑혔습니다. 이 집사님들은 이제 교회에서 하는 일들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대 교회 시절 부족했던 부분을 이 집사님들이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가 하는 이 일들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은 개나 소나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해서도 안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선 자격이 필요했습니다. 그 자격이란 게 뭘까요? 사도행전 6장 3절 말씀을 봅시다.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듣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저희에게 맡기고』.
하나님의 일은 칭찬 듣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고 남을 실족시키지도 않습니다.
칭찬을 듣는 사람은 앞으로도 칭찬을 들을만한 일을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반대로 꾸중을 듣는 사람은 앞으로도 꾸중을 들을만한 일을 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꾸중을 듣는 사람이 하면 안됩니다. 만일 하나님의 일을 꾸중을 듣는 사람이 하면 그 하나님의 일도 엉터리로 하고 망가뜨릴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의심을 갖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인지 사탄의 일인지 잘 알지 못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의 믿음이 약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서 실망을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일은 칭찬 듣는 사람이 해야 합니다. 그러면 칭찬 듣는 사람이 하는 하나님의 일을 통해서 예수님의 향기가 널리 퍼지게 됩니다. 그러면 그 칭찬 듣는 사람이 하는 하나님의 일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주님의 품에 안기게 되는 거죠.
그런데 칭찬을 듣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해야 합니다. 먼저는 성령이 충만해야 하고 다음은 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행6:3).
그러면 성령 충만하기 위해선 무얼 해야 할까요? 우리에게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있어야 합니다(갈5:22-23). 우리에게 이런 것들이 있다면 우린 성령 충만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할 우리들에게 성령 충만할 것만 말씀하시나요?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혜도 충만하라고 말씀하십니다(행6:3).
그런데 속담 중에 이런 말이 있죠.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지혜가 충만하기 위해서도 지혜의 첫 발 걸음을 내딛어야 합니다. 그러면 지혜의 첫 발 걸음, 기초, 근본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존경해야 합니다. 성경 잠언 말씀에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잠9:10)이래요. 여러분들이 지혜가 충만하기 위해선 먼저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무례히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은 무례히 행하는 게 아니래요(고전13:5). 여러분들이 예배 시간에 정신 못차리고 잡담하고 딴짓하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께 무례히 행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일은 칭찬 듣는 사람이 해야하고 칭찬 듣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성령이 충만해야 하고 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여러분들의 삶에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나타나야 하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칭찬 듣는 사람이 된다면 하나님께서는 귀하고 가치있고 보람있는 하나님의 일을 여러분에게 맡겨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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