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 (시 122:6)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 (시 122:6) 이 시간에 “예루살렘의 평안을 구하라”는 제목입니다. 이 세상에 평안처럼 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영국의 시인이요 평론가인 S.T. 콜리지는 ‘평화는 세상의 모든 축복 중에서 가장 가치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에게 평안이 얼마나 귀한.. ▣성 문 서 2008.06.19
새벽을 깨웁시다 (시57:1-11) 새벽을 깨웁시다 (시57:1-11) 이 시간 “새벽을 깨웁시다.”라는 제목입니다. 여러분, 새벽은 스스로 오는 것일까요? 아니면 깨워야 오는 것일까요? 우주의 새벽은 가만 두어도 때가 되면 옵니다. 닭이 울어야 새벽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닭이 울지 않아도 새벽은 옵니다. 그러나 인생의 새벽은 그렇지 .. ▣성 문 서 2008.02.01
무엇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무엇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본문말씀 : 잠언 4:23 사형수 두 사람을 데려다 사형을 시키는데 사형수의 눈을 가리고 큰 주사기로 팔뚝에서 피를 뽑아 대야에 주르륵 부었습니다. 한 번, 두 번, 소리를 내며 피를 뽑아 부었습니다. 한 번, 두 번, 횟수가 거듭됨에 따라 얼굴이 점점 하얗게 되더니 쓰러져 죽.. ▣성 문 서 2007.09.20
말에 의한 기적 말에 의한 기적 본문말씀 : 잠언 18:20~21, 베드로전서 3:10~11 엊그제 미국에서 우연히 TV를 켰더니 흑인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데 그 제목이 “말은 기적을 일으킨다”(Miracle out mouth)라는 것이었습니다. 참 멋있는 제목이었습니다. 말은 위대한 힘이 있을 뿐 아니라 기적을 일으킵니다. 전에 말씀드린 대.. ▣성 문 서 2007.09.20
허무한 삶과 영원히 남는 삶 허무한 삶과 영원히 남는 삶 본문말씀 : 전도서 1:1~3, 베드로전서 1:23~25 오신주 목사님의 선친이 소천하시기 몇 해 전에 큰 자루에 하나 가득한 사진을 마당에 내다놓고 한 장, 한 장 찢어서 불태우고 한 열 장만 남겨 놓더랍니다. 그 이유인즉 “내가 죽으면 이 사진을 누가 소중히 여기겠느냐”라고 하.. ▣성 문 서 2007.09.20
보배로운 성도가 되는 길 (욥 28:12-28) 보배로운 성도가 되는 길 (욥 28:12-28) 이 시간에 [보배로운 성도가 되는 길]이라는 제목입니다. 프란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은 “이 세상에는 크게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째는 있어서는 안 될 사람이요, 둘째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이며, 셋째는 꼭 있어야 할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즉 사람을 세 부.. ▣성 문 서 2007.08.25
절망을 극복하는 길 (시 107:1-22) 절망을 극복하는 길 (시 107:1-22) 이 시간에 [절망을 극복하는 길]이라는 제목입니다. 우리 인생은 대부분 절망의 감옥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만큼 인생은 솔로몬의 말대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된 소망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 ▣성 문 서 2007.08.25
어버이를 기쁘시게 하라 어버이를 기쁘시게 하라 본문: 잠언 23장 25절 여러분, “어떻게 하면 자식이 잘 되고 행복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과 “어떻게 하면 내 부모님을 편하게 해드리고 기쁘시게 할까?” 하는 이 두 가지 마음 중에 어느 쪽이 더 무겁습니까? 아마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분이 별로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예.. ▣성 문 서 2007.05.19
효도의 중요성 효도의 중요성 (잠 30:17) 세월이 흘러 갈수록 효도에 관한 사상이나 교육이 점점 희미해 가고 시효가 지난 것을 말하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그러나 부모를 공경하고 효도해야 된다는 것은 변함없는 진리이며 중요 한 윤리사상입니다. <1. 효도는 모든 도덕의 기본입니다> 부모를 공경하.. ▣성 문 서 2007.05.12
전도하지 않는 죄 전도하지 않는 죄 본문: 잠언 11장 30절, 마태복음 28장 18-20절 저는 어제 어느 분의 차를 타고 가면서 대단히 기쁘고 감동적인 간증을 들었습니다. 그 분은 20년 동안 불교를 믿다가 두어 달 전부터 금란교회에 나오기 시작했고, 두 주 전에 세례도 받았다고 하면서, 그는 처음 나와서 예배를 드리며 말씀.. ▣성 문 서 2007.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