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위하여 울라
오늘의 말씀 : 누가복음 23:26~31
외울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한 마디 말 : 잘못된 자기 감정에 빠지면 진리를 놓칠 수 있어요.
찬양 : 내 주의 은혜 강가로
Ⅰ. 들어가기
요즘 문제가 되는 영화 한 편이 우리의 기분을 언짢게 하고 있어요. “다빈치 코드”라는 영화지요. 뭐, 영화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요. 이 영화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건이 시작돼요. 그런데 파리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관도 있어요. 바로 오르세 미술관이에요. /그런데 보니까 구조가 옛날 서울역처럼 생겼죠? 맞아요. 이 미술관은 오르세 역을 리모델링해서 만들었어요.
미술관을 관람하는 건 사실 좀 지루해요. 미술을 좋아하는 일부 사람들을 빼고는 말예요. 하지만 오르세 미술관은 그나마 좀 덜 지루해요. 아는 그림이 많기 때문이에요. 미술책에서만 봤던 그 비싼 그림들을 직접 보니 오히려 재밌기도 하더라고요. 마음만 먹으면 만져볼 수도 있고, 볼펜으로 수염을 그려 넣을 수도 있어요. 뒷감당이 안 돼서 아무도 그러는 사람이 없지만 말예요.
그런데 그 유명하고 비싼 그림들 중에, 내 가슴을 울린 그림이 딱 하나 있었어요.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있는 그림이었어요. 십자가에 달려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하늘을 향해 울부짖는 예수님의 그림이었어요. 이 그림을 보는 순간, 감정이 격해졌어요. 그리고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눈물이 나오려는 걸 간신히 참았어요. 전도사님이 왜 그랬는지 이해하겠어요?
Ⅱ. 이야기
두 어린이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다가 엉엉 울어요. 그래서 “왜 우니?”라고 물었더니, “예수님이 불쌍해서요.”라고 대답해요.
하지만 구원받은 사람은 그렇게 반응하지 않아요. 똑같이 눈물을 흘리지만, 다른 의미의 눈물이에요. 영화 속에서 예수님이 고난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미어지지요. 하지만 왜 가슴이 그렇게 아픈가요? 예수님이 불쌍해서?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내 죄 때문에 이런 고난을 당하시는구나. 지지리도 못난 나를 위해 저 모진 고난을 다 당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은 이토록 나를 사랑하시고, 내게 목숨을 주셨구나. 그런데 나는 지금 뭐 하고 있지? 나는 왜 또 예수님을 배반하고, 예수님 마음을 아프시게 할까?’ 이런 생각들로 가슴이 북받쳐 올라 눈물을 뚝뚝 흘리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이 눈물이 구원의 증거예요. 구원받은 사람은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고요.
그렇다면, 꼭 구원받아야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수 있을까요? 아니오. 구원받지 않았어도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수 있어요. 캠프 때 그래요. 많은 어린이들이 울며 기도해요. 하지만 어떤 어린이들은 그 분위기 때문에,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 때문에 울기도 해요. 이런 어린이들은 변화될 수 없지요. 아무리 울며 기도해도 삶이 변화되지 않아요. 예수님 보실 때 얼마나 안타까우시겠어요?
Ⅲ. 말씀보기
이 여인들도 마찬가지예요. 펑펑 울며 예수님을 따르고 있지만, 단순히 예수님이 불쌍해서 우는 거예요. 그 동안 예수님이 얼마나 잘 해주셨는데, 예수님과 쌓인 정이 얼마나 깊은데, 이렇게 죽으시다니요. 거기다 얼마나 큰 고통을 당하고 계세요? 채찍을 맞아 온 몸에 살점들이 찢겨 나가고 피투성이가 되었지요. 뺨 맞고 침 뱉음을 당했지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심한 말로 예수님을 모욕하고 있지요. 힘이 다 빠진 예수님은 커다란 십자가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계속 넘어지시지요. 오죽 많이 넘어졌으면, 로마 군인들이 시몬이라는 사람에게 십자가를 대신 지웠을까요? 그러니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차마 눈 뜨고는 못 볼 지경이지요. 그래서 펑펑 우는 거예요.
만일 이 여자들이 구원받았다면, 어떤 마음으로 울었을까요? 예수님께서 지금 내 죄 때문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어떤 마음으로 울었을까요? 당연히 자기 가슴을 치며 죄송한 마음으로 울었겠지요. “제가 져야 할 십자가를 예수님께서 대신 지시는군요.” 하면서 울어야지요. 이 불쌍한 죄인을 용서해달라고 울부짖었겠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Ⅳ. 생각하기
전도사님이 이 그림을 본 것은, 유럽에서 여행한지 두 달 가까이 되던 때였어요. 여행하다보니 아무래도 예수님으로부터 많이 멀어지더라고요. 기도는 잠잘 때만 하고, 힘들면 그것도 안 하고 그냥 잤어요.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주일에 예배를 빼먹기도 했어요. 이런 생활을 두 달 가까이 하다 보니, 영혼이 얼마나 메말랐겠어요? 좋은 경치를 보며 기분은 좋았어요. 좋은 문화를 보며 경험은 쌓아갔어요. 하지만 내 영혼은 너무 외로웠어요. 사실 여행에 바빠 외로운 줄도 몰랐지요. 아니, 애써 외로운 영혼을 모른 체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순간, 겉으로 아무런 문제도 없는 체 했던 내 마음이 무너져 내리더라고요. 그리고 메말랐던 내 영혼에 따뜻한 기운이 스며들더라고요. 어찌나 죄송하던 지요. 주님의 얼굴을 찢어 놓은 그 고통의 면류관. 살과 나무를 뚫고 주님을 매달아 놓은 세 개의 못. 주님의 얼굴에 뱉던 그 침. “주님. 이 모든 것이 저를 위해 하신 일인가요?” “그래, 바로 너를 위해 한 일이다.”
이 순간, 눈물을 흘리지 않을 그리스도인이 누가 있겠어요? “예수님, 정말 죄송해요. 저 같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는 예수님을 위해 살겠어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눈물은 바로 이런 눈물이에요. 진실한 회개의 눈물이에요. 솔직한 고백의 눈물이에요.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시51:17).”
오늘 어떤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에 나왔나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어떤 느낌이 드나요?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단지 예수님이 불쌍할 뿐이라면, 내가 정말 구원받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해요. 구원받은 어린이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껴요. 구원받은 어린이는 자신의 죄를 깨달아요. 구원받은 어린이는 십자가 앞에 엎드려 눈물로 회개해요.
구원받은 어린이는 상한 심령을 가지고 예배에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온 어린이의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세요.
Ⅴ. 실천하기
십자가 앞에 서면, 우리의 깊은 죄라도 다 드러나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위대함이에요.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가면을 모두 벗겨버려요. 겉으로 아닌 척하는 모든 가면들을 다 벗겨버려요. 이처럼 내 속에 있는 더러운 것들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우는 거예요. 거짓말 한 죄, 게으름 피운 죄, 불손종한 죄, 기도 안 한 죄.
그러나 진실로 회개하면, 예수님께서 기쁨을 주세요. 마음의 평안을 주세요. 십자가 앞에 모든 죄를 다 내려놓으세요. 그래서 놀라운 십자가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는 어린이 여러분이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 : 누가복음 23:26~31
외울 말씀 :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
한 마디 말 : 잘못된 자기 감정에 빠지면 진리를 놓칠 수 있어요.
찬양 : 내 주의 은혜 강가로
Ⅰ. 들어가기
요즘 문제가 되는 영화 한 편이 우리의 기분을 언짢게 하고 있어요. “다빈치 코드”라는 영화지요. 뭐, 영화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요. 이 영화는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에서 사건이 시작돼요. 그런데 파리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관도 있어요. 바로 오르세 미술관이에요. /그런데 보니까 구조가 옛날 서울역처럼 생겼죠? 맞아요. 이 미술관은 오르세 역을 리모델링해서 만들었어요.
미술관을 관람하는 건 사실 좀 지루해요. 미술을 좋아하는 일부 사람들을 빼고는 말예요. 하지만 오르세 미술관은 그나마 좀 덜 지루해요. 아는 그림이 많기 때문이에요. 미술책에서만 봤던 그 비싼 그림들을 직접 보니 오히려 재밌기도 하더라고요. 마음만 먹으면 만져볼 수도 있고, 볼펜으로 수염을 그려 넣을 수도 있어요. 뒷감당이 안 돼서 아무도 그러는 사람이 없지만 말예요.
그런데 그 유명하고 비싼 그림들 중에, 내 가슴을 울린 그림이 딱 하나 있었어요.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있는 그림이었어요. 십자가에 달려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하늘을 향해 울부짖는 예수님의 그림이었어요. 이 그림을 보는 순간, 감정이 격해졌어요. 그리고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눈물이 나오려는 걸 간신히 참았어요. 전도사님이 왜 그랬는지 이해하겠어요?
Ⅱ. 이야기
두 어린이가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다가 엉엉 울어요. 그래서 “왜 우니?”라고 물었더니, “예수님이 불쌍해서요.”라고 대답해요.
하지만 구원받은 사람은 그렇게 반응하지 않아요. 똑같이 눈물을 흘리지만, 다른 의미의 눈물이에요. 영화 속에서 예수님이 고난당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미어지지요. 하지만 왜 가슴이 그렇게 아픈가요? 예수님이 불쌍해서?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내 죄 때문에 이런 고난을 당하시는구나. 지지리도 못난 나를 위해 저 모진 고난을 다 당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에요. ‘예수님은 이토록 나를 사랑하시고, 내게 목숨을 주셨구나. 그런데 나는 지금 뭐 하고 있지? 나는 왜 또 예수님을 배반하고, 예수님 마음을 아프시게 할까?’ 이런 생각들로 가슴이 북받쳐 올라 눈물을 뚝뚝 흘리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이 눈물이 구원의 증거예요. 구원받은 사람은 예수님의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고요.
그렇다면, 꼭 구원받아야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수 있을까요? 아니오. 구원받지 않았어도 눈물을 흘리며 기도할 수 있어요. 캠프 때 그래요. 많은 어린이들이 울며 기도해요. 하지만 어떤 어린이들은 그 분위기 때문에, 마음을 울리는 멜로디 때문에 울기도 해요. 이런 어린이들은 변화될 수 없지요. 아무리 울며 기도해도 삶이 변화되지 않아요. 예수님 보실 때 얼마나 안타까우시겠어요?
Ⅲ. 말씀보기
이 여인들도 마찬가지예요. 펑펑 울며 예수님을 따르고 있지만, 단순히 예수님이 불쌍해서 우는 거예요. 그 동안 예수님이 얼마나 잘 해주셨는데, 예수님과 쌓인 정이 얼마나 깊은데, 이렇게 죽으시다니요. 거기다 얼마나 큰 고통을 당하고 계세요? 채찍을 맞아 온 몸에 살점들이 찢겨 나가고 피투성이가 되었지요. 뺨 맞고 침 뱉음을 당했지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심한 말로 예수님을 모욕하고 있지요. 힘이 다 빠진 예수님은 커다란 십자가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계속 넘어지시지요. 오죽 많이 넘어졌으면, 로마 군인들이 시몬이라는 사람에게 십자가를 대신 지웠을까요? 그러니 예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차마 눈 뜨고는 못 볼 지경이지요. 그래서 펑펑 우는 거예요.
만일 이 여자들이 구원받았다면, 어떤 마음으로 울었을까요? 예수님께서 지금 내 죄 때문에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올라가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어떤 마음으로 울었을까요? 당연히 자기 가슴을 치며 죄송한 마음으로 울었겠지요. “제가 져야 할 십자가를 예수님께서 대신 지시는군요.” 하면서 울어야지요. 이 불쌍한 죄인을 용서해달라고 울부짖었겠지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Ⅳ. 생각하기
전도사님이 이 그림을 본 것은, 유럽에서 여행한지 두 달 가까이 되던 때였어요. 여행하다보니 아무래도 예수님으로부터 많이 멀어지더라고요. 기도는 잠잘 때만 하고, 힘들면 그것도 안 하고 그냥 잤어요.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주일에 예배를 빼먹기도 했어요. 이런 생활을 두 달 가까이 하다 보니, 영혼이 얼마나 메말랐겠어요? 좋은 경치를 보며 기분은 좋았어요. 좋은 문화를 보며 경험은 쌓아갔어요. 하지만 내 영혼은 너무 외로웠어요. 사실 여행에 바빠 외로운 줄도 몰랐지요. 아니, 애써 외로운 영혼을 모른 체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순간, 겉으로 아무런 문제도 없는 체 했던 내 마음이 무너져 내리더라고요. 그리고 메말랐던 내 영혼에 따뜻한 기운이 스며들더라고요. 어찌나 죄송하던 지요. 주님의 얼굴을 찢어 놓은 그 고통의 면류관. 살과 나무를 뚫고 주님을 매달아 놓은 세 개의 못. 주님의 얼굴에 뱉던 그 침. “주님. 이 모든 것이 저를 위해 하신 일인가요?” “그래, 바로 너를 위해 한 일이다.”
이 순간, 눈물을 흘리지 않을 그리스도인이 누가 있겠어요? “예수님, 정말 죄송해요. 저 같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는 예수님을 위해 살겠어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눈물은 바로 이런 눈물이에요. 진실한 회개의 눈물이에요. 솔직한 고백의 눈물이에요.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시51:17).”
오늘 어떤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에 나왔나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어떤 느낌이 드나요? 어떤 생각이 떠오르나요? 단지 예수님이 불쌍할 뿐이라면, 내가 정말 구원받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해요. 구원받은 어린이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껴요. 구원받은 어린이는 자신의 죄를 깨달아요. 구원받은 어린이는 십자가 앞에 엎드려 눈물로 회개해요.
구원받은 어린이는 상한 심령을 가지고 예배에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온 어린이의 예배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세요.
Ⅴ. 실천하기
십자가 앞에 서면, 우리의 깊은 죄라도 다 드러나요.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위대함이에요. 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의 가면을 모두 벗겨버려요. 겉으로 아닌 척하는 모든 가면들을 다 벗겨버려요. 이처럼 내 속에 있는 더러운 것들이 다 드러나기 때문에 우는 거예요. 거짓말 한 죄, 게으름 피운 죄, 불손종한 죄, 기도 안 한 죄.
그러나 진실로 회개하면, 예수님께서 기쁨을 주세요. 마음의 평안을 주세요. 십자가 앞에 모든 죄를 다 내려놓으세요. 그래서 놀라운 십자가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는 어린이 여러분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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