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305장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묵상:내 가정의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하소서./ 신앙고백:사도신경/ 본문:시편 128편
1∼6절/ 요절:“네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시 128:6)
말씀:구약성경 중에서 ‘복’(福)자가 가장 많이 기록되어 있는 말씀이 시편 128편입니다. 시편이 말하는 복된 가정의 조건은 무엇입니까?
첫째,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를 행하는 가정입니다. 본문 1절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고 말씀합니다. 흔히 세상 사람들은 복이라고 하면 수(壽) 부(富) 귀(貴) 다남다녀(多男多女) 강령(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과 좋은 치아·아내 등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즉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 면전에서 살아가는 신전의식(창 39:9)의 가정,하나님 제일주의의 가정이 가장 복된 가정이라고 하였습니다(잠 22:4).
둘째,일하는 가정입니다. 본문 2절에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라”라고 했습니다. 일감이 있어 각자 열심히 일하는 가정은 복된 가정입니다. 아버지는 직장일,어머니는 가사,자녀는 공부 등 온 식구가 놀지 아니하고 무엇인가 일할 수 있는 가정은 복된 가정입니다. 사도 바울도 데살로니가후서 3장 10절에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요한복음 5장 17절에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가족이라는 인적 요소가 구비된 가정입니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이 자녀를 잘 낳아 키우고 자녀는 어린 감람나무 같이 푸르고 싱싱하게 자라는 가정은 복된 가정입니다.
넷째,교회를 중심으로 사는 가정입니다. 본문 5절은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라고 했고 6절은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봉우리’란 이름의 뜻을 가진 시온은 예루살렘성 서남쪽에 있는 산 이름인데 예부터 예루살렘을 지칭하여 시온성이라고 하였고 시온은 현대교회를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실 때에는 교회를 통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시 134:3).
다섯째,평강의 복을 받고 사는 가정입니다. 본문 6절에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 지로다”고 했습니다. 평강은 평안함이란 뜻이고 원어는 샬롬(shalom)입니다. 평강은 사람이 줄 수 없고 하나님이 줄 수 있는 평안 ‘peace’를 말합니다. 가화만사성이란 말도 있듯이 가정이 화평해야 만사가 형통하고 복된 것입니다. 가정이 불평과 원망,전쟁과 싸움,미움과 분노로 가득 차 있다면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 될 수 있습니다.
혹 가정에 세상적인 행복 조건들이 조금 부족해도 실망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주신 것을 가지고 감사하는 복된 가정이 되기 바랍니다.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 가정이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된 가정임을 깨닫고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말씀:구약성경 중에서 ‘복’(福)자가 가장 많이 기록되어 있는 말씀이 시편 128편입니다. 시편이 말하는 복된 가정의 조건은 무엇입니까?
첫째,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를 행하는 가정입니다. 본문 1절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고 말씀합니다. 흔히 세상 사람들은 복이라고 하면 수(壽) 부(富) 귀(貴) 다남다녀(多男多女) 강령(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과 좋은 치아·아내 등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즉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 면전에서 살아가는 신전의식(창 39:9)의 가정,하나님 제일주의의 가정이 가장 복된 가정이라고 하였습니다(잠 22:4).
둘째,일하는 가정입니다. 본문 2절에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라”라고 했습니다. 일감이 있어 각자 열심히 일하는 가정은 복된 가정입니다. 아버지는 직장일,어머니는 가사,자녀는 공부 등 온 식구가 놀지 아니하고 무엇인가 일할 수 있는 가정은 복된 가정입니다. 사도 바울도 데살로니가후서 3장 10절에 “일하기 싫거든 먹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요한복음 5장 17절에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가족이라는 인적 요소가 구비된 가정입니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이 자녀를 잘 낳아 키우고 자녀는 어린 감람나무 같이 푸르고 싱싱하게 자라는 가정은 복된 가정입니다.
넷째,교회를 중심으로 사는 가정입니다. 본문 5절은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라고 했고 6절은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복을 보며”라고 말씀하였습니다. ‘봉우리’란 이름의 뜻을 가진 시온은 예루살렘성 서남쪽에 있는 산 이름인데 예부터 예루살렘을 지칭하여 시온성이라고 하였고 시온은 현대교회를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실 때에는 교회를 통하여 주신다는 것입니다(시 134:3).
다섯째,평강의 복을 받고 사는 가정입니다. 본문 6절에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 지로다”고 했습니다. 평강은 평안함이란 뜻이고 원어는 샬롬(shalom)입니다. 평강은 사람이 줄 수 없고 하나님이 줄 수 있는 평안 ‘peace’를 말합니다. 가화만사성이란 말도 있듯이 가정이 화평해야 만사가 형통하고 복된 것입니다. 가정이 불평과 원망,전쟁과 싸움,미움과 분노로 가득 차 있다면 천국이 아니라 지옥이 될 수 있습니다.
혹 가정에 세상적인 행복 조건들이 조금 부족해도 실망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주신 것을 가지고 감사하는 복된 가정이 되기 바랍니다.
기도:하나님 아버지,우리 가정이 이 세상에서 가장 복된 가정임을 깨닫고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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