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설교내용보기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가 산에서 소식이 없자 자신들이 만든 금송아지를 섬기며 이 금송아지가 자기들을 애굽에서 구해낸 신이라고 제사하며 그 앞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하나님을 배반했어요.
<클릭>
그때 하나님께서 산에서 게시를 받고 있던 모세에게 급히 나타났습니다.
"너는 급히 내려가라 내가 애굽땅에서 인도 하여 낸 너의 백성이 큰 죄를 짓고 있다. 그들이 나의 명령을 거부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어서 그것을 자신들을 인도한 신이라고 하고 있다. 우상을 숭배한 그들을 내가 완전히 멸망시켜 버릴 것이다. 그들이 나를 버렸다"
<클릭>
이 말을 들은 모세는 하나님께 엎드려 간구했어요.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그 백성들에게 화 내지 마시고 용서해 주십시오. 이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광야에서 죽게 하였다고 할것이 아닙니까? 하나님 그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께서는 간절한 모세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해 주셨어요.
<클릭>
모세가 산에서 내려 오는데 양손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 두 돌판을 들고 내려 왔습니다. 그곳에는 앞뒤로 빽빽하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한 글들이 적혀 있었습니다.
<클릭>
내려오다가 모세를 수종 드는 여호수아가 내려 오면서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속에 싸우는 소리가 납니다.”
“아니다 내가 듣기에는 이것은 노래하는 소리 같구나?”
<클릭>
그래요. 모세가 말한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앞에서 춤을 추며 노래하고 있었어요. 이것을 바라본 모세는 너무 화가 나서 자신의 손에 들려 있던 두 판을 산위에서 산 아래로 던져 버렸어요. 그 돌판은 산산히 부서 졌어요.
<클릭>
그리고 금송아지를 가져 불태우고 그 가루들을 물에 뿌려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먹게 하였어요. 이것은
얼마나 그들이 행한 행동이 하나님앞에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이었어요.
<클릭>
모세는 아론에게 가서 화를 내며 물었어요.
“도대체 어떻게 된 일입니까? 형님이 어떻게 하였기에 이렇게 백성들이 하나님앞에 큰 죄를 짓게 하였느냐 말입니다.”
아론은 대단히 무서웠어요.
<클릭>
“그...그게 모세 당신도 알다 싶이 이 백성들이 얼마나 자기 멋대로 행하는지 나도 어쩔수가 없었어요. 그들의 말대로 금을 모아서 불에 던졌는데 이 금송아지가 나왔습니다. ”
<클릭>
모세는 백성들을 향하여 말했습니다.
“너희 중에 금송아지 우상에 절하지 않은 자들과 진심으로 회개한 자들은 이곳으로 나와서 서도록 하여라.”
이 말을 듣고 레위지파에 속한 사람들이 다 모여서 모세 앞으로 나아왔습니다.
<클릭>
모세는 아주 엄한 목소리로 명령을 내렸어요.
“너희들은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지 않고 자신들이 백성들을 선동하여 금송아지에게 절하게 한 자들을 다 죽이도록 하여라.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을 사단앞에 조롱 거리가 되게 하였다.”
<클릭>
그날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무려 3000명이나 죽임을 당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반하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에 대하여 벌도 내리시는 분이시랍니다.
<클릭>
다음날 모세는 회개한 백성들을 데리고 하나님앞으로 나아 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간절히 말씀했어요.
“하나님 만약 이들을 하나님의 생명의 책에서 이름을 제하실 것 같으면 저의 이름을 제하시고 저의 백성들을 살려 주십시오. ”
<클릭>
이러한 모세의 간구를 하나님께서는 듣지 않으셨어요.
“그렇지 않다.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하여는 내가 직접 조사하여 처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들에게 벌을 내릴 때가 되면 나는 벌을 내릴 것이다.”
<클릭>
하나님께서는 정확하게 지은 죄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벌을 내리셨어요. 그들이 하나님을 따르지 않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따랐기 때문입니다.
<클릭>
우리 자신이 지은 죄는 누가 대신 갚아 줄 수 없답니다. 내가 지은 죄대로 하나님께서 그대로 벌을 내리시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오늘도 하나님께서 이 법대로 한다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앞에서 온전할 수 없답니다.
<클릭>
하지만 예수님께서 날 위해 십자가에서 죽어 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용서 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만 믿으면 모든 죄가 사해지는 복을 받았답니다. 죄는 이처럼 무서운 것이랍니다. 이제는 항상 죄를 무서워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을 하며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 린 이 설 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 두명의 정탐꾼 (0) | 2006.06.20 |
|---|---|
| 하나님의 10가지 명령 (0) | 2006.06.20 |
| 금송아지가 우리의 하나님이다 (0) | 2006.06.20 |
| 네 부모를 공경하라 (0) | 2006.06.20 |
| 모세의 팔을 들어라 (0) | 2006.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