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의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니 그는 환난 때에 저희 산성이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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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온 동네에 울음소리가 나고 난리가 아니에요.
▶(클릭) 한 군인이 아주 어린 아이하나를 잡아서 어디론가 가고 어머니는 살려 달라고 애원을 하고 있어요. 이 군인은 말을 했어요. 이것 놓으시오. 우리는 왕의 명령을 어길 수 없어요. 왕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의 남자아이는 다 나일 강물에 던지라고 말을 했어요. 그리고는
▶(클릭) 그 아이를 들고 나일강에 가서 던져 버렸어요. 강물에 던져진 아이들은 물에 빠져서 죽어 갔어요.
▶(클릭) 그런데 한 용감한 어머니가 있었어요. 이 어머니는 아이를 낳아서는 3개월 간을 군인들에게 들키지 않고 몰래 숨겨서 키웠어요. 이 집에는 형님과 누나도 있었어요. 그리고 이 아이는 참으로 귀염을 받았어요. 그런데 큰일났어요.
▶(클릭) 3개월이 지나고 나서 이 아이의 울음소리가 너무 커서 군인들에게 들킬 뻔 한적히 한 두 번 아니었어요.
▶(클릭) 이날 밤은 참으로 슬픈 날이에요. 아버지와 어머니는 큰 결단을 내렸어요.
"여보 이제 더 이상 이 아이를 우리가 키울 수가 없게 되었어요. 자칫하면 군인들에게 들켜서 이 아이를 나일강에 던져 버리게 될 것이요. 어떻게 해야 되지요"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두 사람은 한가지 결정을 내렸어요. 어떤 결정일까요?
▶(클릭) 다음날 아침이 되었어요. 어머니는 딸과 함께 무엇인가를 열심히 만들었어요. 무엇을 만들고 있어요. 그것은 바로 이 아이를 담아서 물에 띄울 작은 배였어요.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면서 그 작은 배를 만들었어요.
▶(클릭) 배 안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송진을 발랐어요. 형도 옆에서 아주 슬퍼하며 서 있었어요. 미리암은 누가 볼까 겁내고 있었어요. 드디어 배가 완성이 되었어요.
▶(클릭) 이제 어머니와 누나는 그 아이를 그 배에 눕혔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꼭 지켜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어요.
▶(클릭) 모든 준비가 끝난 두 사람은 배를 가지고 나일강으로 나갔어요. 나일강에 도착한 두 사람은 강에 아이가 누워있는 작은 바구니 배를 띄웠어요. 배는 조금씩 강을 따라서 내려갔어요. 어머니는 누나에게 너는 저 배가 어디로 가는지 계속해서 따라가 보라고 했어요.
▶(클릭) 누나는 어머니의 말씀을 듣고 동생이 누워있는 작은 바구니배가 가는 곳을 따라 갔어요. 배는 아주 잘 흘러갔어요. 아 그런데 큰 일 났어요. 한참을 흘러가던 배가 풀에 걸려 버렸어요. 그리고 그 속에 있던 아이는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어요. 누나는 마음이 급해졌어요. 만약 이 소리를 군인들이 듣게 되면 어떻게 하나 하고 말이에요.
▶(클릭) 그런데 그때 저쪽에서 여자들의 소리가 들렸어요. 아주 높은 사람 주위에 여러 여자들이 함께 물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이 여자는 바로 이 나라의 공주였어요.
▶(클릭) 한참 재미나게 놀던 공주와 그의 시녀들은 멀리서 들리는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게 되었어요. 공주님은 시녀에게 가서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를 알아보라고 했어요.
▶(클릭) 공주의 명을 받은 이 시녀는 아이가 들어 있는 바구니 배를 들고 공주에게 가지고 갔어요.
▶(클릭) 시녀가 바구니를 여는 순간 아이가 있는 것을 보고 공주가 놀랬어요. 그런데 그 속에 있던 아이는 너무나 울음을 뚝 그치고는 예쁘게 웃고 있었어요.
▶(클릭) 공주는 그 아이를 보는 순간 너무나 예쁜 아이가 좋아 졌어요. 그래서 그 아이를 키워야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클릭) 그런데 그 순간 갑자기 아이가 울기를 시작했어요. 공주는 깜짝 놀랐어요. 그때 시녀가 공주에게 말했어요. 공주님 지금 이 아이가 배가 고파서 우는 모양입니다. 공주는 걱정이 되었어요. 어디에서 이 아이의 젖을 먹일 사람을 찾아야 될지 몰랐어요.
▶(클릭) 그때 이 장면을 보고 있던 아이의 누나가 뛰어 나갔어요. 공주님 아이에게 젖을 먹일 사람을 제가 알고 있습니다. 급한 공주는 그럼 빨리 가서 그 여자를 데리고 오라고 했어요.
▶(클릭) 누나는 급히 집으로 가서 아이의 어머니를 공주에게 소개했어요. 공주님은 이 여자가 그 아이의 어머니인줄은 몰라요.
공주는 내가 돈을 많이 줄 테니 아 아이를 집에 데려가서 잘 키워서 나중에 애가 젖을 떼면 데리고 오라고 했어요. 그리고 공주는 이 아이의 이름을 물에서 건졌다고 해서 모세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어요. 모세는 집에서 어머니가 주는 젖을 먹으면서 아주 씩씩하게 자랐어요.
▶(클릭) 후에 이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집트에서 해방시키는 위대한 사람이 되었어요.
▶(클릭) 나일강에 빠진 아이들은 전부 죽었어요. 그런데 모세는 나일강에 빠졌지만 죽지 않았어요.
▶(클릭) 왜 그런가요. 모세는 바구니 배를 타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클릭) 이 나일강보다 더 무서운 강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죄의 강이에요.
사람들은 이곳에 빠지면 다 죽어요. 그리고 그 죄의 물로 인하여 영원한 지옥 불에서 영원히 살아요. 참 불쌍하지요. 하지만 이 죄의 강에서 빠지지 않고 살아나는 방법이 있어요. 모세가 바구니 배를 탔던 것처럼 우리도 배를 타면 이 강에서 살아날 수 있어요.
▶(클릭) 이 배는 예수님께서 선장이 되시는 배예요. 이 배를 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클릭) 선장이신 예수님을 믿어야 되요. 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예요. 예수님은 교회의 선장이신 거예요. 우리가 이 예수님과 함께 할 때 우리는 죄의 강에 빠지지 않고 구원을 받아요.
▶(클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온통 죄로 가득한 죄의 강과 같은 곳이에요. 그리고 이 죄를 용서받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지옥 불에 들어가야 해요. 이러한 지옥에 가지 않는 방법은 단 하나밖에 없어요.
▶(클릭) 그것은 바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을 여러분의 가슴에 모시는 것이에요. 오늘 여러분처럼 교회에 나와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 죄의 강에 빠지지 않고 우리 예수님이 계시는 영원한 천국에서 살수 있게 되어요.
우리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사는 천국에 갈 수 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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