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날의 악인들(훔2:11-13 )
서론
1.예수믿는 모든 사람들의 깊은 솔직한 소망은 이 땅에서도 잘돼고 하늘나라에서도 복받는 것이다. 그것이 솔직한 우리의 욕심이다.
2.그러나 예수믿는다고 꼭 형통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더 고통을 당해야 하는 경우도 더러더러 있다.
3.무엇보다 고통스러운 것은 믿지않는 사람들의 형통이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저들이 하나님께 벌을 받아야 될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 더 잘사니 이상하기만 하다.
4.대다수의 신앙인들은 이처럼 악인의 형통에 대하여 궁금증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결코 부러워할 것이 없다. 본문을 통하여 그들의 최후를 보자.
I.악인의 인생을 심판을 위해 사는 인생이다(11-12).
A.마치 사자와 같다.
1.사자는 무서운 것이 없다. 자기가 최고다. 안하무인이다. 자신의 힘만 믿고 산다.
2.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 살았다. 그래서 어린 새끼까지도 두려움이 없이 어디든 돌아다닌다.
3.새끼들을 위하여 많은 준비까지 해 놓았다.
4.오직 자신과 가족만을 위해 사는 것이 사자의 생이다.
B.믿음없는 사람의 인생이 곧 사자의 인생이다.
1.돈이라고 한다면, 돈 벌이가 될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닥치는대로 하고 양심도 도덕도 윤리도 포기한 것이 돈 만을 사랑하는 불신자들의 모습이다.
2.일용할 양식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손 대대로 먹고 입고 누릴 양식을 쌓으려는 욕심에 꽉차 있다. 심지어는 신자들 중에도 더러 있는 것 같다.
3.정당한 방법으로 벌어들인다면 그래도 괜찮은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비열한 방법을 다 동원하려드니 문제다.
4.좀과 동록이 먹어버리면 쌓여질 재물은 하나도 없다. 인간이 제아무리 많이, 이 쌓는다 해도 그것은 헛된 것이다.
5.악인의 인생, 자신만을 위하는 인생은 헛돼고 헛된 인생이다.
6.하나님은 이들의 형통에 대하여 반드시 심판날 판결하신다.
II.하나님의 심판 앞에는 모든 것이 무기력하다(13).
A.심판은 모든 것의 마지막이다.
1.하나님이 공격하시면 그 공격을 막을 무기도 장사도 아직은 개발돼지 못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개발되지 않는다.
2.제아무리 많은 돈을 들여서 개발한 최신의 무기라고 해도 그것은 무용지물이다.
3.하나님의 능력은 병법보다 강하고,
무기보다 강하고,
군인보다 강하다.
4.심판 앞에서 모든 것은 재와 연기로 변해버릴 뿐이다.
B.악인을 부러워 말자.
1.그들의 삶은 마지막날에 당할 심판을 위해 사는 불행한 인생일 뿐이다. 돼지는 잘먹어야 주인의 잔치상을 즐겁게 해줄 수 있다.
2.우리의 신앙 목표를 바로 하자. 오직 십자가와 주님만을 바라보자.
3.지금의 내 생활 중에 사자처럼 자신만을 위하려는 부분이 있다면 과감히 아낌없이 끝어버리자.
결론
1.세월이 바뀌면서 생활의 수준은 향상됐건만 인간의 부질없는 욕심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2.성도들 중에서도 소망없이 사는 저 멸망의 백성들을 부러워 하는 사례가 종종있다.
3.본문의 말씀을 통하여 소망없는 삶, 욕심에 노예된 삶이 얼마나 헛된 삶인지를 분별하는 신앙인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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