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좋아하는 어린이! (행 10:34~35)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내가 오늘 예배를 위해 무엇을 준비했나? 생각해 봐요!
전에 어떤 6학년 친구에게 핸드폰 메시지가 왔어요.
글쎄 전도사님보고 “전도사님 전도사님은 세븐이 좋아요? 신화가 좋아요?”
그래서 전도사님은 뭐라고 대답했는지 알아요?
“전도사님은 세븐도 좋고 신화도 좋아 그런데 예수님을 제일로 좋아하지!”
우리친구들은 어떤 사람을 좋아해요?
영화배우처럼 예쁘고 잘생긴 사람?
아니면 개그맨처럼 웃기는 말을 잘하는 사람?
운동선수처럼 몸이 멋있는 사람?
우리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알아봐요.
가이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이었어요.
고넬료라는 사람은 경건한 사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였어요.
또한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돈을 주어 도와주었어요.
고넬료는 하루에 3번씩 하나님께 기도를 했어요.
어느 날 오후 3시쯤, 환상을 보았어요.
그는 환상 속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다가와 “고넬료야!”라며 부르는 소리를 들었어요.
고넬료는 두려움 속에서 천사를 쳐다보았어요.
“주님, 무슨 일이십니까?” 라고 물었어요.
천사가 대답했어요.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셨다. 네가 가난한 사람들을 도운 것을 보셨으며 너를 기억하셨다. 지금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모셔 오너라. 그는 바닷가에 있는 시몬이라는 사람의 집에 있다.”
그 말을 하고 천사가 떠나가자 고넬료는 하인과 부하 중에 경건한 사람을 불러 욥바로 보냈습니다.
그 후 2일이 지나고 베드로는 기도하러 지붕에 올라갔어요.
베드로는 배가 고파 무엇이라도 좀 먹었으면 하던 중에 환상을 보았어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것이 네 모퉁이가 묶여 땅으로 내려오는 것을 보았어요.
그 안에는 갖가지 네 발 달린 짐승들과 땅에 기어다는 파충류와 날짐승들이 들어있어요.
그 때 음성이 들렸어요.
“베드로야, 일어나 그것들을 잡아먹어라.”
이에 대해 베드로는 “주님,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저는 속되거나 부정한 것을 지금까지 목은 적이 없어요.” 라고 대답했어요.
또 다시 음성이 들렸어요.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된 것이라’라고 하지 마라”(행10:15)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뒤에 보자기는 즉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고민을 하고 있던 베드로에게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왔어요.
베드로에게 성령을 말씀하셨어요.
“그들은 내가 보낸 사람들이니 주저하지 말고 그들을 따라가거라.”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과 베드로는 만났어요.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고넬료가 본 환상과 고넬료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다음날 베드로는 그들을 따라 고넬료의 집으로 갔어요.
고넬료의 집에 도착했을 때 고넬료는 베드로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고넬료는 베드로를 보자마자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베드로가 고넬료를 일으켜 세우며 “일어나십시오 나도 사람일 뿐입니다.”
베드로가 고넬료와 말을 하면서 집 안으로 들어가 보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어요.
이들을 향해 베드로가 말했어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유대인이 이방 사람을 사귀거나 그의 집에 찾아가는 것은 유대 법에 어긋나는 일입니다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어떤 사람도 속되거나 부정하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저를 불렀을 때 이의를 제기 하지 않고 따라온 것입니다. ”
그리고는 고넬료는 자신에게 있었던 일을 베드로에게 말했어요.
베드로는 고넬료의 말을 다 듣고 말을 했습니다.
“나는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 않는 분이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날라 사람이든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을 받아 주십니다.”
베드로는 계속해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많은 사람들(유대민족이건 이방사람이건)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방언으로 말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고넬료의 믿음으로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어요.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가 잘생기고 공부를 잘하고 노래를 자라고 부자이고 이런 것을 보시는 분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서는 누가 조금 잘 생겼고, 조금 모자르고, 조금 지저분한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모두 다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들일 뿐예요
다만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의 마음 얼마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로운 사람을 좋아하세요.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은 우리 친구들이 예배를 드릴 때 나타나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속에 내가 하는 찬양과 기도가 얼마나 정성 드리는지 생각해 보세요.
나의 자세가 정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자세인가?
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 찬양을 받으세요.
경건하게 드려야 할 찬양을 장난으로 부르는 친구도 있어요.
설교 말씀 때 거의 반을 누워있는 학생도 있어요. 어떤 친구는 껌을 씹는 친구도 있어요. 그렇게 드리는 예배는 가인의 제사처럼 하나님께서 받지 않아요.
내가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 아벨의 제사를 생각해 봐요!
가인은 “대충 그냥 드리면 되지 뭐!” 하는 생각으로 드렸지만 아벨은 달랐어요.
가장 귀한 것을 드리며 마음도 정성 것 드렸어요.
아벨처럼 정성을 드려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지 생각해 봐요!
사무엘은 여러분처럼 어린나이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렸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만나고 하나님께서 사무엘과 함께하시고 사무엘을 하나님의 큰 일꾼으로 쓰셨어요.
찬양을 할 때나 예배를 드릴 때는 기쁜 마음으로 찬양을 해야 해요.
받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경건하게 드려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세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예배 외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는 하나님께 기도를 얼마나 드리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보는지를 보면 알 수 있어요
매일 기도하고 성경 읽는 친구들은 생활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친구에요.
다윗을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늘 하나님께 찬양을 하고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삼으셨어요.
하나님을 이렇게 경외하는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너무도 당연하게 의로운 일을 해요.
의로운 일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옳은 일을 말하는 거예요.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예배 실 바닥에 휴지가 떨어져 있다면 모른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로운 사람은 휴지를 주어 휴지통에 넣어요.
이렇게 아주 작은 것이지만 우리가 지키지 않는 옳은 일 많아요.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옳은 일을 생각하고 실천해요. 주위에 친구들도 생각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에요.
<예화>
가난한 행상의 아들로 태어난 청년이 있었어요.
그는 가난에 한을 품고 무섭게 일을 했어요.
야심찬 사업가로 변신한 그의 인생철학은 '나를 위해, 돈을 위해'였어요.
청년은 미국석유업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세계적인 대부호로 성장했어요.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임금을 조금주었어요.
사람들은 존경심이 아닌 돈 때문에 그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그의 나이 53. 몸과 마음은 심하게 망가져 있었어요.
심한 노이로제와 소화불량, 무력감과 악몽…. 의사는 죽음을 준비할 것을 진료했어요.
그때 그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신앙의 눈을 뜬 이 부자는 '하나님을 위해, 이웃을 위해'로 인생관을 바꾸었었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의로운 삶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거액을 들여 시카고대학을 설립하고. 리버사이드교회도 세웠어요.
남은 여생을 '교육'과 '선교'와 '사랑실천'에 쏟았어요.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로운 삶을 통해 건강을 되찾았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복을 받아 98세까지 장수했어요.
바로 그가 위대한 제벌 록펠러예요.
오늘 하나님이 좋아하는 어린이에 대해 배웠어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옳은 일을 하는 우리 대광교회 어린이들이 되어서 다윗처럼 사무엘처럼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어린이가 되세요.
록펠러가 하나님을 모를 때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여 결국 건강에 복을 받아 장수하고 사람들이 진정 존경하는 제벌로, 사회에 많은 일을 한 위인으로 기억되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로운 삶을 살면 록펠러처럼 하나님을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큰일을 할 일꾼으로 만들어 주세요.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내가 오늘 예배를 위해 무엇을 준비했나? 생각해 봐요!
전에 어떤 6학년 친구에게 핸드폰 메시지가 왔어요.
글쎄 전도사님보고 “전도사님 전도사님은 세븐이 좋아요? 신화가 좋아요?”
그래서 전도사님은 뭐라고 대답했는지 알아요?
“전도사님은 세븐도 좋고 신화도 좋아 그런데 예수님을 제일로 좋아하지!”
우리친구들은 어떤 사람을 좋아해요?
영화배우처럼 예쁘고 잘생긴 사람?
아니면 개그맨처럼 웃기는 말을 잘하는 사람?
운동선수처럼 몸이 멋있는 사람?
우리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시는지 알아봐요.
가이사랴에 고넬료라는 사람이 있어요.
그는 로마 군대의 백부장이었어요.
고넬료라는 사람은 경건한 사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였어요.
또한 가난한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돈을 주어 도와주었어요.
고넬료는 하루에 3번씩 하나님께 기도를 했어요.
어느 날 오후 3시쯤, 환상을 보았어요.
그는 환상 속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다가와 “고넬료야!”라며 부르는 소리를 들었어요.
고넬료는 두려움 속에서 천사를 쳐다보았어요.
“주님, 무슨 일이십니까?” 라고 물었어요.
천사가 대답했어요.
“하나님께서 네 기도를 들으셨다. 네가 가난한 사람들을 도운 것을 보셨으며 너를 기억하셨다. 지금 사람을 보내어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을 모셔 오너라. 그는 바닷가에 있는 시몬이라는 사람의 집에 있다.”
그 말을 하고 천사가 떠나가자 고넬료는 하인과 부하 중에 경건한 사람을 불러 욥바로 보냈습니다.
그 후 2일이 지나고 베드로는 기도하러 지붕에 올라갔어요.
베드로는 배가 고파 무엇이라도 좀 먹었으면 하던 중에 환상을 보았어요.
하늘이 열리고, 큰 보자기 같은 것이 네 모퉁이가 묶여 땅으로 내려오는 것을 보았어요.
그 안에는 갖가지 네 발 달린 짐승들과 땅에 기어다는 파충류와 날짐승들이 들어있어요.
그 때 음성이 들렸어요.
“베드로야, 일어나 그것들을 잡아먹어라.”
이에 대해 베드로는 “주님, 그렇게는 못하겠습니다. 저는 속되거나 부정한 것을 지금까지 목은 적이 없어요.” 라고 대답했어요.
또 다시 음성이 들렸어요.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속된 것이라’라고 하지 마라”(행10:15)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뒤에 보자기는 즉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고민을 하고 있던 베드로에게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베드로를 찾아왔어요.
베드로에게 성령을 말씀하셨어요.
“그들은 내가 보낸 사람들이니 주저하지 말고 그들을 따라가거라.”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과 베드로는 만났어요.
고넬료가 보낸 사람들이 고넬료가 본 환상과 고넬료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다음날 베드로는 그들을 따라 고넬료의 집으로 갔어요.
고넬료의 집에 도착했을 때 고넬료는 베드로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고넬료는 베드로를 보자마자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려 절했습니다.
베드로가 고넬료를 일으켜 세우며 “일어나십시오 나도 사람일 뿐입니다.”
베드로가 고넬료와 말을 하면서 집 안으로 들어가 보니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어요.
이들을 향해 베드로가 말했어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유대인이 이방 사람을 사귀거나 그의 집에 찾아가는 것은 유대 법에 어긋나는 일입니다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어떤 사람도 속되거나 부정하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저를 불렀을 때 이의를 제기 하지 않고 따라온 것입니다. ”
그리고는 고넬료는 자신에게 있었던 일을 베드로에게 말했어요.
베드로는 고넬료의 말을 다 듣고 말을 했습니다.
“나는 참으로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외모로 차별하지 않는 분이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날라 사람이든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을 받아 주십니다.”
베드로는 계속해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많은 사람들(유대민족이건 이방사람이건)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방언으로 말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고넬료의 믿음으로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놀라운 축복을 받았어요.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좋아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친구가 잘생기고 공부를 잘하고 노래를 자라고 부자이고 이런 것을 보시는 분이 아니에요.
하나님 앞에서는 누가 조금 잘 생겼고, 조금 모자르고, 조금 지저분한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모두 다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들일 뿐예요
다만 하나님은 우리 친구들의 마음 얼마나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로운 사람을 좋아하세요.
하나님을 공경하는 것은 우리 친구들이 예배를 드릴 때 나타나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속에 내가 하는 찬양과 기도가 얼마나 정성 드리는지 생각해 보세요.
나의 자세가 정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자세인가?
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 찬양을 받으세요.
경건하게 드려야 할 찬양을 장난으로 부르는 친구도 있어요.
설교 말씀 때 거의 반을 누워있는 학생도 있어요. 어떤 친구는 껌을 씹는 친구도 있어요. 그렇게 드리는 예배는 가인의 제사처럼 하나님께서 받지 않아요.
내가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신 아벨의 제사를 생각해 봐요!
가인은 “대충 그냥 드리면 되지 뭐!” 하는 생각으로 드렸지만 아벨은 달랐어요.
가장 귀한 것을 드리며 마음도 정성 것 드렸어요.
아벨처럼 정성을 드려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지 생각해 봐요!
사무엘은 여러분처럼 어린나이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렸어요. 그래서 하나님도 만나고 하나님께서 사무엘과 함께하시고 사무엘을 하나님의 큰 일꾼으로 쓰셨어요.
찬양을 할 때나 예배를 드릴 때는 기쁜 마음으로 찬양을 해야 해요.
받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경건하게 드려야 하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세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예배 외 우리들의 생활 속에서는 하나님께 기도를 얼마나 드리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보는지를 보면 알 수 있어요
매일 기도하고 성경 읽는 친구들은 생활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친구에요.
다윗을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늘 하나님께 찬양을 하고 힘들 때나 기쁠 때나 항상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삼으셨어요.
하나님을 이렇게 경외하는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너무도 당연하게 의로운 일을 해요.
의로운 일을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요. 옳은 일을 말하는 거예요.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예배 실 바닥에 휴지가 떨어져 있다면 모른체하는 것이 아니라 의로운 사람은 휴지를 주어 휴지통에 넣어요.
이렇게 아주 작은 것이지만 우리가 지키지 않는 옳은 일 많아요.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옳은 일을 생각하고 실천해요. 주위에 친구들도 생각하고 나누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친구에요.
<예화>
가난한 행상의 아들로 태어난 청년이 있었어요.
그는 가난에 한을 품고 무섭게 일을 했어요.
야심찬 사업가로 변신한 그의 인생철학은 '나를 위해, 돈을 위해'였어요.
청년은 미국석유업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세계적인 대부호로 성장했어요.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의 임금을 조금주었어요.
사람들은 존경심이 아닌 돈 때문에 그에게 무릎을 꿇었어요.
그의 나이 53. 몸과 마음은 심하게 망가져 있었어요.
심한 노이로제와 소화불량, 무력감과 악몽…. 의사는 죽음을 준비할 것을 진료했어요.
그때 그는 하나님을 알게 되고 신앙의 눈을 뜬 이 부자는 '하나님을 위해, 이웃을 위해'로 인생관을 바꾸었었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의로운 삶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거액을 들여 시카고대학을 설립하고. 리버사이드교회도 세웠어요.
남은 여생을 '교육'과 '선교'와 '사랑실천'에 쏟았어요.
그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로운 삶을 통해 건강을 되찾았어요.
그리고 하나님께 복을 받아 98세까지 장수했어요.
바로 그가 위대한 제벌 록펠러예요.
오늘 하나님이 좋아하는 어린이에 대해 배웠어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옳은 일을 하는 우리 대광교회 어린이들이 되어서 다윗처럼 사무엘처럼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어린이가 되세요.
록펠러가 하나님을 모를 때는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이었지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여 결국 건강에 복을 받아 장수하고 사람들이 진정 존경하는 제벌로, 사회에 많은 일을 한 위인으로 기억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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