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6장 19∼24절
기독교를 일컬어 기쁨의 종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명령이 있고 심지어는 주님 때문에 핍박을 받을 때에도 기뻐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기쁨은 그리스도인의 표지나 다름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예수 믿는 사람만이 갖는 기쁨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것은 죄 사함 받은 기쁨,기도 응답의 기쁨,교제의 기쁨 등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특별한 것이 있으니 바로 하나님께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기쁨입니다.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모든 소유를 서로 통용하고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나눠주면서 세상이 알 수 없는 독특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또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저소득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헌금했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 재물을 드리는 것이 왜 기쁘고 즐거운 일인지를 주님의 교훈을 통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보물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당당하게 명령하십니다. 24절과 비교해보면 보물은 곧 ‘돈’을 의미하는데 무척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돈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알고 계십니다. 따라서 돈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헌금이 왜 기쁜 것인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첫째,헌금을 함으로써 자신이 그렇게 아끼는 보물을 영원히 잃어버리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헌금은 곧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 손에 보물을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재물을 사용하면 하늘나라에서 몇 갑절로 누리게 됩니다. 헌금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는 것이므로 기쁜 일인 것입니다.
둘째,헌금을 통해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경건과 봉사,아무리 화려한 것이라도 마음이 담겨 있지 않다면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뿐인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면서 헌금하는 것을 가장 기쁜 일로 여겨야 합니다.
33절은 우리에게 두 가지 이유를 더 말해줍니다. 하나는 헌금은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우리의 필요는 하나님이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돈을 좇는 세상 사람과 달리 하나님의 나라를 간절히 구하는 사람들입니다. 망할 나라를 위해 투자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일이며 영원한 나라를 위해 바치는 것은 기쁜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쁘게 드리면 우리 모든 것을 책임져주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헌금은 기쁜 일인 것입니다. 십일조를 성실하게 드리십시오. 감사헌금은 정성을 담아 드리십시오. 그리고 특별헌금은 남는 것으로 드리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므로 기쁜 마음으로 우리의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립시다.
모든 것을 드림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고 축복하시는 것을 보게 되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독교를 일컬어 기쁨의 종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명령이 있고 심지어는 주님 때문에 핍박을 받을 때에도 기뻐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기쁨은 그리스도인의 표지나 다름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예수 믿는 사람만이 갖는 기쁨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것은 죄 사함 받은 기쁨,기도 응답의 기쁨,교제의 기쁨 등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특별한 것이 있으니 바로 하나님께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기쁨입니다.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은 모든 소유를 서로 통용하고 다른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나눠주면서 세상이 알 수 없는 독특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또 고린도 교회 성도들은 저소득층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헌금했습니다.
저는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 재물을 드리는 것이 왜 기쁘고 즐거운 일인지를 주님의 교훈을 통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보물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당당하게 명령하십니다. 24절과 비교해보면 보물은 곧 ‘돈’을 의미하는데 무척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돈을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 알고 계십니다. 따라서 돈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헌금이 왜 기쁜 것인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첫째,헌금을 함으로써 자신이 그렇게 아끼는 보물을 영원히 잃어버리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헌금은 곧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 손에 보물을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재물을 사용하면 하늘나라에서 몇 갑절로 누리게 됩니다. 헌금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쓰는 것이므로 기쁜 일인 것입니다.
둘째,헌금을 통해 우리 마음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우리의 마음입니다. 경건과 봉사,아무리 화려한 것이라도 마음이 담겨 있지 않다면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뿐인 자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면서 헌금하는 것을 가장 기쁜 일로 여겨야 합니다.
33절은 우리에게 두 가지 이유를 더 말해줍니다. 하나는 헌금은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일이고 또 하나는 우리의 필요는 하나님이 채워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돈을 좇는 세상 사람과 달리 하나님의 나라를 간절히 구하는 사람들입니다. 망할 나라를 위해 투자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일이며 영원한 나라를 위해 바치는 것은 기쁜 일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기쁘게 드리면 우리 모든 것을 책임져주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러므로 헌금은 기쁜 일인 것입니다. 십일조를 성실하게 드리십시오. 감사헌금은 정성을 담아 드리십시오. 그리고 특별헌금은 남는 것으로 드리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므로 기쁜 마음으로 우리의 가장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립시다.
모든 것을 드림으로써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고 축복하시는 것을 보게 되는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